520억 쏟아붓더니…대작 다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 차지한 영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화 '프레데터: 죽음의 땅'이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7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상망에 따르면 '프레데터: 죽음의 땅'은 지난 5일 개봉한 뒤 누적 관객수 61,021명을 동원했다.
'프레데터: 죽음의 땅'은 지난 1987년 아널드 슈워제네거 주연의 '프레데터'를 시작으로, 약 40년간 이어져 온 시리즈다.
이번에 개봉한 '죽음의 땅'은 그동안의 작품에서 빌런이었던 프레데터의 시점으로 펼쳐진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박정수 기자] 영화 '프레데터: 죽음의 땅'이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7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상망에 따르면 '프레데터: 죽음의 땅'은 지난 5일 개봉한 뒤 누적 관객수 61,021명을 동원했다.
뒤를 이어 최근 개봉한 강하늘·김영광·차은우·강영석·한선화 주연의 코미디 영화 '퍼스트라이드',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일본 스릴러 영화 '8번 출구', 장준환 감독 '지구를 지켜라!'를 리메이크한 '부고니아' 등이 이름을 올렸다.
'프레데터'는 지난 1987년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꾸준히 사랑받아 온 영화다. '프레데터: 죽음의 땅'은 지난 1987년 아널드 슈워제네거 주연의 '프레데터'를 시작으로, 약 40년간 이어져 온 시리즈다. 이번에 개봉한 '죽음의 땅'은 그동안의 작품에서 빌런이었던 프레데터의 시점으로 펼쳐진다.

'프레데터' 시리즈 '프레이'를 연출한 댄 크라첸버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배우 엘 패닝, 디미트리우스 슈스터-콜로아마탕기 등이 출연했고, 제작비는 1억 500만 달러(한화 520억 원대)가 투입된 것으로 알려진다.
'프레데터: 죽음의 땅'은 전국 933개 스크린을 확보했다. 현재 좌석 점유율은 29.3%, 상영 점유율은 25.2%, 스크린 점유율은 14.2%를 기록 중이다. 개봉하자마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좋은 성적을 기록 중인 가운데, 개봉 후 첫 주말에 관객을 얼마나 동원할 수 있을지 시선이 쏠린다.
'프레데터: 죽음의 땅'은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입소문 타자 '관객 불만' 폭주…평점과 상영관 수가 반비례하는 韓영화
- 7분 기립박수 받은 이 영화, '대머리'만 입장 가능…파격 조건 걸자 벌어진 일
- 첫 회 시청률 5.6% 찍고 '폭셰' 제치더니…올해의 로코물 등극한 韓 드라마
- 예고편만 풀렸는데 반응 역대급이라는 韓 드라마…국민 여동생의 大반전
- '평점 9.64+박스오피스 1위' 로맨스 바이블 영화, 20년 만에 돌아온다
- '흥행 참패→저주받은 韓명작', 할리우드 물 먹고 23년 만에 극장가 사로잡나
- 시청률 38.8% '태양의 후예' 넘을까…공개 앞두고 반응 뜨거운 韓드라마
- '평점 0점' 처참한 성적 기록한 최악의 망작…"C급" 혹평에도 고수위 속편으로 컴백
- 시청률 17.7% 넘길까…시즌2 '주연 교체' 후 20% 노리는 한국 드라마
- 개봉 4일 만에 100만 돌파…'고수위' 파격 리메이크 된 韓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