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바람 바람' 김범룡, 성탄절에 데뷔 40주년 디너콘서트
최주성 2025. 11. 7.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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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범룡이 데뷔 40주년을 기념하는 디너콘서트를 연다.
소속사 똘배엔터테인먼트는 김범룡이 성탄절인 다음 달 25일 서울 그랜드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디너콘서트 '불꽃처럼'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불꽃처럼'은 올해 데뷔 40주년을 맞이한 김범룡이 지난 가수 인생을 돌아보며 자신의 대표곡을 들려주는 공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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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룡 디너콘서트 포스터 [똘배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7/yonhap/20251107120414337qcwv.jpg)
(서울=연합뉴스) 최주성 기자 = 가수 김범룡이 데뷔 40주년을 기념하는 디너콘서트를 연다.
소속사 똘배엔터테인먼트는 김범룡이 성탄절인 다음 달 25일 서울 그랜드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디너콘서트 '불꽃처럼'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불꽃처럼'은 올해 데뷔 40주년을 맞이한 김범룡이 지난 가수 인생을 돌아보며 자신의 대표곡을 들려주는 공연이다.
후배 가수 재하와 요요미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재하는 지난 2021년 KBS '트롯전국체전'에 김범룡과 함께 출연했으며, 요요미는 2023년 김범룡과 듀엣곡 '그대에겐 그대만의 향기가 있어'를 발매했다.
김범룡은 1985년 1집 '바람 바람 바람'으로 큰 인기를 누렸으며 이후 '겨울비는 내리고', '현아' 등의 히트곡을 발매했다.
cj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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