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후에도 ‘하우스 파티’…비비업, 뮤비 1000만 찍고 ‘롱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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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VVUP(비비업)이 신곡 'House Party'으로 '롱런'(long run) 조짐을 보이고 있다.
비비업의 신곡 'House Party'(하우스 파티)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셔플댄스와 조합으로 주목받으며 '수능 금지송'으로 자리매김했다.
'하우스 파티'는 수능 금지송인 동시에 '수능 후에 들어야 되는 곡'으로도 불린다.
'하우스 파티'로 장기 흥행 중인 비비업은 공백없는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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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VVUP(비비업)이 신곡 ‘House Party’으로 ‘롱런’(long run) 조짐을 보이고 있다.
비비업의 신곡 ‘House Party’(하우스 파티)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셔플댄스와 조합으로 주목받으며 ‘수능 금지송’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난달 22일 발표 이후 꾸준한 반응을 얻으며 3주차에 접어든 이번 주말에도 주요 음악 방송을 섭렵한다.
통상적으로 컴백한 K-팝 그룹들이 1~2주 만에 활동을 종료하는 것과는 사뭇 다른 양상이다. 신곡 발표 이후 “노래와 콘셉트가 좋다”는 입소문이 돌면서 각종 수치가 ‘커리어 하이’를 기록한 결과다.
‘하우스 파티’의 인기는 유튜브 트렌딩으로도 증명된다. 지난달 31일 기준 1000만 뷰를 돌파했다.
‘하우스 파티’는 수능 금지송인 동시에 ‘수능 후에 들어야 되는 곡’으로도 불린다. 모든 학업의 부담을 내려놓은 수험생들이 쉽게 즐기고 따라 부를 수 있는 노래라는 뜻이다.
‘하우스 파티’로 장기 흥행 중인 비비업은 공백없는 활동을 이어간다. 11월 중 첫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하우스 파티’의 인기를 잇는다.
한편 ‘House Party’는 세련된 신스 사운드와 경쾌한 하우스 비트가 조화를 이룬 일렉트로닉 장르다. VVUP은 도깨비, 호랑이 등 한국적인 요소를 자신들만의 감각으로 재해석해 큰 호응을 얻었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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