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2 대표팀, 김지수 햄스트링 부상→정승배 대체 발탁

김재민 2025. 11. 7.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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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가 11월 7일 "김지수(카이저스라우테른)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소집 해제되고 정승배(수원FC)가 대체 발탁된다"고 밝혔다.

김지수는 2004년생 수비수으로, 성남 FC 시절 준프로 계약을 맺고 주전으로 활약하며 주목받은 특급 유망주다.

이번 11월 A매치 기간에는 U-22 대표팀에 소집됐지만 부상으로 불참하게 됐다.

대체발탁된 정승배는 이번 시즌 K리그1 수원 FC에서 리그 14경기에 나선 2003년생 공격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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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11월 7일 "김지수(카이저스라우테른)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소집 해제되고 정승배(수원FC)가 대체 발탁된다"고 밝혔다.

김지수는 2004년생 수비수으로, 성남 FC 시절 준프로 계약을 맺고 주전으로 활약하며 주목받은 특급 유망주다. 김지수는 2023년 U-20 월드컵 4강 진출의 핵심 멤버로 활약한 후 브렌트포드로 이적해 빅리그 진출에 성공했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2.분데스리가 카이저스라우테른으로 이적해 주전 센터백으로 자리잡았고 지난 10월 A매치 명단에도 포함되기도 했다.

이번 11월 A매치 기간에는 U-22 대표팀에 소집됐지만 부상으로 불참하게 됐다.

대체발탁된 정승배는 이번 시즌 K리그1 수원 FC에서 리그 14경기에 나선 2003년생 공격수다.

한편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2 대표팀은 오는 2026년 1월 열리는 U-23 아시안컵을 대비해 이번 11월 A매치 기간 중국 판다컵에 참가해 중국, 우즈베키스탄, 베트남을 상대한다.(사진=김지수/대한축구협회 제공)

뉴스엔 김재민 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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