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명암유원지 복합문화관광지 개발 검토
심충만 2025. 11. 7. 11:12

청주 도심의 대표 유원지인 명암유원지에 대관람차과 야외공연장 등이 들어서는 복합문화관광지 개발이 검토됩니다.
청주시는 명암유원지 리모델링을 위한 공모형 민간 투자 제안 공모에서 주식회사 청명의 제안을 우수작으로 선정하고 KDI 공공투자관리센터 사전 검토와 기획재정부 대상시설 적정성 심의 등의 절차를 밟기로 했습니다.
채택된 제안은 총사업비 170억 원을 들여 대관람차와 전기레저보트, 음악분수와 야외공연장 등을 설치해 명암유원지를 복합문화관광지로 개발하는 구상입니다.
(사진:청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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