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E173 도하, 포켓돌과 전속계약 소송 “감당하기엔 너무 큰 불합리함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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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BAE173 멤버 도하가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부존재확인소송 및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지난 6일 가요계에 따르면 도하는 최근 소속사인 포켓돌스튜디오를 상대로 전속계약 관련 소송을 냈다.
한편 도하는 지난 2020년 11월 BAE173 멤버로 데뷔해 올해로 4주년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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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가요계에 따르면 도하는 최근 소속사인 포켓돌스튜디오를 상대로 전속계약 관련 소송을 냈다. 그는 회사의 정산 문제, 재정 악화, 신뢰 관계 파탄 등 이유에 따라 이같은 행동을 취했다.
이와 함께 도하는 자신의 SNS에 “제가 감당하기에는 너무나 큰 불합리함이 있었다”면서 “제 의지와는 다르게 회사의 일방적인 결정으로 예정된 활동을 이어갈 수 없게 됐다”고 토로했다.
이어 “(저희를) 기다려주신 분들께 혼란과 걱정을 드려 죄송한 마음”이라며 “제 상황이 동료 멤버들의 걸음에 부담이 되지 않기를 바란다”라고 우려했다.
그러면서 “이번 (팀) 활동이 좋은 결실로 이어지길 마음 깊이 응원한다”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이렇게 아쉬운 형태로 인사를 드리게 되어 마음이 무겁다. 끝을 완벽히 맺지 못한 점, 그리고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한다”라고 심경을 전했다.
한편 도하는 지난 2020년 11월 BAE173 멤버로 데뷔해 올해로 4주년을 맞이했다. 그러나 지난해 3월 미니 5집 발매 이후 별다른 활동을 못하며 활동에 어려움을 겪었다. 약 1년 7개월이 흐른 지난 달이 돼서야 새 앨범 ‘뉴 챕 터 : 데세아르’를 발표했다.
그런 가운데 도하는 지난 9월부터 건강상의 문제로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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