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욱, 2년만 무인문구점 폐점…“자영업? 동네 봉사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ksy70111@mkinternet.com) 2025. 11. 7.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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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겸 트로트 가수 김재욱이 무인문구점을 정리한다고 밝혔다.

김재욱은 6일 SNS에 "폐점 정리 중입니다. 11월 20일까지. 동네분들 반값 이상 할인도 있어요. 걷어가세요. 안녕 무인문구점이여"라는 글을 올렸다.

김재욱 역시 서울 마포구 상수동에서 자영업으로 무인문구점에 도전했으나, 수익성 등의 문제로 폐업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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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재욱. 사진| 스타투데이 DB, SNS
개그맨 겸 트로트 가수 김재욱이 무인문구점을 정리한다고 밝혔다.

김재욱은 6일 SNS에 “폐점 정리 중입니다. 11월 20일까지. 동네분들 반값 이상 할인도 있어요. 걷어가세요. 안녕 무인문구점이여”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2년간 큰 깨달음을 준 자영업의 세계!! 돈 벌었을까요? 2년 동안 동네에 봉사했지요”라고 소회를 밝히며 “#무인문구점 #자영업의길 #정리되고술마실거예요 #동네기부천사 #김재롱”이라고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사진에는 김재욱이 운영하던 무인문구점이 담겼다. 최근 경기 침체와 더불어 임대료 및 인건비 상승에 따른 수익성 악화 등 여러 요인으로 인해 자영업자의 폐업이 이어지고 있다. 김재욱 역시 서울 마포구 상수동에서 자영업으로 무인문구점에 도전했으나, 수익성 등의 문제로 폐업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김재욱은 지난 2005년 KBS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뒤 ‘개그콘서트’ 등에서 활약했다. 최근 트로트 가수로 전향해 활동명 김재롱으로 무대에 서고 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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