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4개 대학 참여 '라이즈(RISE) 사업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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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천시는 지난 6일 관내 4개 대학이 참여한 가운데 '라이즈(RISE)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부천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설명회는 시의원들에게 라이즈 사업과 대학별 추진 계획을 소개하고, 시의 예산 지원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6월 시 관내 4개 대학 모두 경기도 라이즈 사업 공모에 선정됐고, 이에 시는 대학별 지역특화 인재 양성 및 혁신 기반 구축사업을 대상으로 예산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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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천시는 지난 6일 관내 4개 대학이 참여한 가운데 ‘라이즈(RISE)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부천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설명회는 시의원들에게 라이즈 사업과 대학별 추진 계획을 소개하고, 시의 예산 지원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전통시장 스마트 상권 기반 조성(가톨릭대) △이주배경 아동·청소년 지원플랫폼 강화(서울신학대) △AI콘텐츠 및 웹툰융합 분야 청년 창업지원(부천대) △AI영상 및 K-웰니스 클러스터 조성(유한대) 등 주요 투자사업이 발표됐다. 발표 후에는 질의응답도 이어졌다.
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시와 대학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교육‧산업‧지역이 연계되는 혁신 생태계 조성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라이즈 사업을 계기로 지역 수요에 맞는 인재를 양성하고, 대학이 지역혁신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라이즈’ 사업은 교육부가 올해부터 전국적으로 추진하는, 대학의 지역사회 상생과 지역혁신 거점 기능을 지원하는 국가사업이다. 경기도는 이를 위해 ‘지산학 협력으로 동반성장하는 글로벌 혁신수도’를 비전으로 경기 라이즈 센터(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를 구성하고 사업을 추진 중이다.
지난 6월 시 관내 4개 대학 모두 경기도 라이즈 사업 공모에 선정됐고, 이에 시는 대학별 지역특화 인재 양성 및 혁신 기반 구축사업을 대상으로 예산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전승표 기자(sp435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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