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소희,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OST 첫 주자 발탁

이정연 기자 2025. 11. 7. 10: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송소희가 MBC 새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OST의 첫 주자로 나선다.

첫 번째 OST '꿈이로다'는 드라마 '사랑의 이해', '보물섬' 등 다양한 드라마 OST를 작업한 이력이 있는 작곡가 김범주, 김시혁, 차여울이 참여한 곡으로, 이미 전 세계적으로 흥행하고 있는 K컬쳐의 흐름에 부흥하듯 전통과 현대 음악의 조화로 극의 분위기를 북돋아 주는 곡이다.

특히 송소희가 '꿈이로다'를 자신만의 색채로 해석하여 곡의 분위기와 흐름을 더욱 고급스럽게 살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제공 | ㈜블렌딩, 마운드미디어
송소희가 MBC 새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OST의 첫 주자로 나선다.

그가 부른 ‘꿈이로다’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첫 번째 OST ‘꿈이로다’는 드라마 ‘사랑의 이해’, ‘보물섬’ 등 다양한 드라마 OST를 작업한 이력이 있는 작곡가 김범주, 김시혁, 차여울이 참여한 곡으로, 이미 전 세계적으로 흥행하고 있는 K컬쳐의 흐름에 부흥하듯 전통과 현대 음악의 조화로 극의 분위기를 북돋아 주는 곡이다.

특히 송소희가 ‘꿈이로다’를 자신만의 색채로 해석하여 곡의 분위기와 흐름을 더욱 고급스럽게 살렸다.

송소희는 어린 나이부터 경기민요 소리가로 음악을 시작한 송소희는 끊임없는 음악적 고민 속에 전통 음악의 울림을 기반으로 점차 장르를 확장해 왔다. 더불어 최근 ‘2025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THE GLOW 2025’ 등 국내외 다양한 무대에 오르며 폭넓은 음악적 행보를 펼치고 있는 송소희는 12월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