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문소리, '폭싹'으로 초대박난 줄 알았는데…"2년간 작품 없어" 고백('각집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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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소리가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가 큰 인기를 누렸지만, 이후 2년간 작품이 없었다고 털어놓았다.
문소리가 출연한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는 제목이 제주 방언.
문소리는 "하려는 작품이 있는데 괜찮을까"라며 '폭싹 속았수다' 이후 첫 차기작에 대해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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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

배우 문소리가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가 큰 인기를 누렸지만, 이후 2년간 작품이 없었다고 털어놓았다.
6일 방송된 tvN STORY '각집부부'에서는 제주 5성급 호텔에 머무는 최유라를 위해 문소리가 직접 제주 서쪽 투어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문소리가 출연한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는 제목이 제주 방언. 문소리는 "제목이 '폭싹 속았수다'라서 놀랐다"고 밝혔다. 시청자들이 제주 방언인 '폭싹 속았수다'의 뜻을 잘 모를 것이라 생각한 것. 하지만 이제는 "그 제목으로 하길 잘한 것 같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폭싹 속았수다'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문소리는 드라마의 해외 인기를 실감하기도 했다고. '폭싹 속았수다'의 영문 제목이 'When Life Gives You Tangerines'(인생이 당신에게 귤을 줄 때)인데, 문소리가 캐나다를 방문했을 때 승무원들이 "배우냐"며 "탠저린!"이라고 인사했다고 한다. 두바이 공항 면세점 직원들도 비슷한 반응을 보였고, 몽골 시골에서도 알아본다고 한다.
문소리는 빈티지 가게에서 최유라에게 옷을 사주려 했다. 그는 계산대에서 "제가 한번 쏘려고 하는데 '폭싹 속았수다'로 대박이 난 줄 알지만, 그 이후로 2년 동안 작품이 없다. 그걸 감안해달라"고 솔직하게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타로점도 보러 갔다. 문소리는 "하려는 작품이 있는데 괜찮을까"라며 '폭싹 속았수다' 이후 첫 차기작에 대해 물었다.
타로 마스터는 "그 작품 들어가는 건 잘했다. 원하는 게 여러 가지 있는데, 초반에는 뜻대로 못 해서 답답함이 생길 거 같다. 잘 풀어가야 할 듯하다"고 조언했다. 문소리는 "잘될 거니까 어려운 과정도 즐겁게 하겠다"며 긍정적 자세를 드러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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