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닐 이어 에드워즈도 난항…사령탑 선임이 쉽지 않은 울버햄프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의 새 사령탑 선임 작업이 난항을 겪고 있다.
에드워즈 감독은 울버햄프턴에서 선수 생활을 했고, 현재 챔피언십(2부) 미들즈브러를 지휘하고 있다.
먼저 오닐 감독은 울버햄프턴과 미팅 후 복귀를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BBC는 7일 "미들즈브러가 울버햄프턴의 에드워즈 감독에 대한 협상 제안을 거부했다. 미들즈브러가 에드워즈 감독을 지키기로 결정하면서 울버햄프턴의 사령탑 선임은 불확실해졌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의 새 사령탑 선임 작업이 난항을 겪고 있다.
울버햄프턴은 지난 2일(한국시간) 비토르 페레이라 감독을 경질했다. 앞서 지난 9월 3년 재계약을 체결했지만, 2개월도 채 안 된 시점에서 결단을 내렸다. 울버햄프턴은 개막 후 10경기에서 단 1승도 거두지 못했다. 2무8패 승점 2점 최하위다.
이후 게리 오닐 감독과 롭 에드워즈 감독이 후보로 떠올랐다.
오닐 감독은 2023년 8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울버햄프턴을 지휘했다. 황희찬은 오닐 감독 체제였던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12골 3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에드워즈 감독은 울버햄프턴에서 선수 생활을 했고, 현재 챔피언십(2부) 미들즈브러를 지휘하고 있다.
하지만 오닐 감독도, 에드워즈 감독도 협상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먼저 오닐 감독은 울버햄프턴과 미팅 후 복귀를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미들즈브러에서 울버햄프턴의 요청을 거절했다. BBC는 7일 "미들즈브러가 울버햄프턴의 에드워즈 감독에 대한 협상 제안을 거부했다. 미들즈브러가 에드워즈 감독을 지키기로 결정하면서 울버햄프턴의 사령탑 선임은 불확실해졌다"고 전했다.
BBC에 따르면 울버햄프턴이 에드워즈 감독을 영입하려면 미들즈브러에 보상금을 지불해야 한다.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호날두가 입을 열었다 "내가 조타 장례식에 참가하지 않은 이유?"
- '유로파에 나선 국대 공격수' 오현규는 시즌 7호 골·조규성은 풀타임
- 30분만 뛰고도 1골 1도움…마인츠를 구한 이재성
- '감독대행 체제' 울산, ACLE에서도 눈물…고베와 韓日전 0-1 패배
- '3점슛 13개·성공률 40.6%' 정관장의 방패를 뚫은 삼성의 창
- 국가대표 공격수 출신 이용재, 日 J리그 공로선수상 수상
- 자이언 없으니 이긴다? 뉴올리언스, 개막 6연패 후 첫 승 신고
- LIV 골프가 달라진다…54홀 방식 버리고 72홀 방식으로 진행
- 홍정민·노승희·유현조·방신실, KLPGA 투어 상금왕 향한 마지막 경쟁
- 122년 만의 무실점 8연승…아스널, 챔피언스리그 4연승 질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