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G, 정체성 집약한 '첫 정규' 공개…2026년 가요계 접수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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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XG(엑스지)가 첫 정규앨범명을 'THE CORE - 核'으로 확정지었다.
XG는 두 번째 월드투어 타이틀 'XG WORLD TOUR: THE CORE'도 공개하며 2026년 2월 일본을 시작으로 아시아, 북미, 유럽, 호주, 중남미 등에서 투어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제 일곱 멤버의 진면목을 담은 첫 정규앨범 'THE CORE - 核'은 2026년 1월 23일 공개되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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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그룹 XG(엑스지)가 첫 정규앨범명을 ‘THE CORE - 核’으로 확정지었다. XG는 오는 2026년 1월 23일 컴백을 앞두고 팬심 예열에 나섰다.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THE CORE - 核’의 오피셜 로고는 강렬한 붓질의 核(핵) 서체와 본질을 뜻하는 THE CORE가 나란히 배열되어 음악의 본질적 가치에 집중하겠다는 XG의 각오를 드러낸다.
앞서 ‘核’(핵) 스포일러와 함께 첫 정규앨범명이 밝혀지면서 XG의 컴백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첫 정규앨범 ‘THE CORE - 核’은 그룹의 아이덴티티를 집약한 작품으로, 음악과 존재의 근원에 중점을 두고 트렌드를 넘어서는 다양한 장르를 아우른다. XG는 이 앨범을 통해 ‘좋은 음악은 그 자체로 가치가 있다’는 신념을 전달하며, 현세대 XG를 있는 그대로 담아낼 예정이다.
XG는 두 번째 월드투어 타이틀 ‘XG WORLD TOUR: THE CORE’도 공개하며 2026년 2월 일본을 시작으로 아시아, 북미, 유럽, 호주, 중남미 등에서 투어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제 일곱 멤버의 진면목을 담은 첫 정규앨범 ‘THE CORE - 核’은 2026년 1월 23일 공개되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XGAL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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