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백합, 최초로 '메기녀' 등장..'고양이상+테토녀' 매력[스타이슈]
한해선 기자 2025. 11. 7.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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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24기에 '메기녀' 백합이 화제를 끌어올렸다.
이날 첫 날에 오지 않았던 백합이 '메기녀'로 등장했다.
백합은 고양이 같은 이목구비로 남심을 사로잡았고, 경리는 "우리한테도 메기녀가 (생기냐)"라고 기뻐했다.
대형 승합차를 몰고 온 '고양이상 테토녀' 백합의 등장에 모두가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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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나솔사계' 24기에 '메기녀' 백합이 화제를 끌어올렸다.
지난 6일 방송된 SBS플러스,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순수남 특집이 진행됐다.
이날 첫 날에 오지 않았던 백합이 '메기녀'로 등장했다. 백합은 고양이 같은 이목구비로 남심을 사로잡았고, 경리는 "우리한테도 메기녀가 (생기냐)"라고 기뻐했다.

백합은 "도쿄 출장에 있었는데 갑자기 전화가 왔다. 기대는 안 했는데 기대 이상이다"라고 말했다.
대형 승합차를 몰고 온 '고양이상 테토녀' 백합의 등장에 모두가 놀랐다. 예고편에서는 백합이 "왜 이렇게 귀엽냐?"며 24기 영식을 조련하는가 하면, 27기 영식이 "제가 원하던 강인한 여성상!"이라면서 백합에 관심을 보이는 모습이 전해졌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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