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타임] '올 스톱' 美 연방정부 역대 최장 셧다운…더 길어질까?

SBSBiz 2025. 11. 7.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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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쇼 '증시타임' - 대신증권 문남중 연구원

[전일장 증시 리뷰와 분석]

◇ 간밤 뉴욕증시 마감 상황부터 짚어보고 본격적인 이야기 시작해 보겠습니다. 어떻게 보셨어요? 

- 뉴욕증시 3대 지수 하락 마감…나스닥 1.9%↓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7,018.39…2.39%↓
- 美 기업들 22년래 최대 규모로 감원 나서
- 아마존, 지난달 말 1.4만 명 감원 계획 발표
- 빅테크 외 UPS·타깃 등 다른 산업군도 '감원 바람'
- 감원 확산에 연말 '소비 둔화' 우려도 커져
- 엔비디아 3.65%↓…"구글 새로운 AI칩 발표 영향"
- 알파벳 0.15%↑…"새 AI칩 아이언우드 발표"
- 테슬라 주주총회서 '머스크 1조 달러 보상안' 통과 
- 테슬라 주주 75% 이상 동의…머스크도 투표 참여 
- 머스크, 2035년까지 테슬라 시총 8.5조 달러 만들어야
- 테슬라, 머스크에 1조 달러 보상안 가결…"사상 최대"

◇ 연준이 통화 정책의 핵심 판단 근거로 삼는 공식 고용 지표, 비농업 고용 보고서와 실업률 발표가 줄줄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공식 지표가 마비된 상황에서, 민간 데이터와 대체 지표들이 보여주는 미국 노동 시장의 현재 온도는 어떤가요?

- 공식 고용 지표 부재…美 노동시장 현재 온도는? 
- 美 셧다운 장기화…주요 경제지표 발표 지연
- '출구 못 찾는' 美 연방정부 셧다운…역대 최장
- 트럼프 "선거 패배 셧다운 탓"…민주당 비난
- 美 '미니 지방선거' 3곳서 민주당 압승
- 맘다니, '거물' 쿠오모 꺾고 첫 무슬림 뉴욕시장行
- 美 10월 ADP 민간고용 4.2만 명↑…전망치 상회
- 美 거래·운송·공공사업 부문 고용 4만 7000명 증가 
- 美 교육 및 보건서비스 부문 2만 6000명 증가
- 美 임금 상승률 전년 동월 대비 4.5% 증가
- 美 민간 고용 7월 이후 처음으로 증가로 전환 

◇ 10월 민간 고용이 증가하며 감소세를 끊어냈죠. 다만 월가에서는 전반적인 고용 부진 추세가 이어져서 추가 기준금리 인하가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12월 연준의 금리 결정 전망과 함께 증시 영향까지 짚어주시죠? 

- 美 10월 민간고용 반등세…연준 금리결정 영향은?
- 건강한 조정 vs 거품 빠지기 시작…11월 증시는?
- 美재무 "주택 등 일부 경제부문 침체…연준 탓“
- 美재무 ”연준 금리 낮추면 주택 경기 침체 끝“
- 마이런 연준 이사 "12월 기준금리 인하가 타당“
- 美연준 두 달 연속 금리 0.25%p 인하
- 파월, 매파 발언…"12월 금리인하 기정사실 아냐"
- 쿡 연준 이사 “노동시장 둔화 위험, 인플레보다 커”
- 파월 "美 노동시장 둔화 뚜렷…고용 하방 위험↑“
- 달러화 3개월 만의 최고치…금리인하 기대감 둔화

◇ 이제 단순히 AI에 투자한다는 기대감만으론 부족한 거 같습니다. 실제 수익화와 투자 회수 능력에 따라 기업의 명암이 갈릴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는데요. 이번 3분기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은 어떻게 보셨는지, 다시 제기된 AI 거품론은 어떻게 바라보시는지 궁금합니다. 

- 반복되는 'AI 거품론'…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 알파벳·MS·아마존·메타 등 3분기 실적 평가는? 
- 15개월 만에 코스피, 코스닥 사이드카 동시 발동
- 'AI 붐' 의구심에 반도체 의존 심한 코스피 충격
- '빅쇼트' 주인공의 AI 거품론…韓증시 '검은 수요일’
- 팔란티어, 선행 주가수익비율 200배 이상에서 거래
- 거품론에도 AI 투자 폭증…빅테크 자본지출 상향
- 美 4대 빅테크 자본 지출 규모 4000억 달러 육박 
- 아마존 자본 지출 전망치 1250억 달러로 상향
- 알파벳, 자본 지출 규모 910억~950억 달러로 상향
- 메타, AI 설비투자 '광속 질주'…수익성은 물음표
- AI 기업 간 순환 거래 구조…수익성 착시 효과 우려

◇ 단순 생성형 AI를 넘어, 현실 세계와 상호작용하는 ‘피지컬 AI’가 핵심 화두로 떠오르고 있죠. 특히 로봇 산업은 장기 성장동력이 확고하다는 시각이 우세한데요. 로봇주들 중장기적으로 꾸준히 지켜봐도 괜찮은 걸까요? 

- 피지컬 AI가 여는 산업 혁명…로봇의 시대 임박?
- 'AI 깐부 동맹' 업은 로봇주, 하반기 상승 랠리
- 엔비디아, 한국에 26만 장의 GPU 공급 예정 
- 네이버 "반도체·조선·방산에 피지컬 AI 적용“
- 엔비디아·삼성·현대차, 자율형 로봇 시장 경쟁
- 엔비디아, 플랫폼 기준 '피지컬 AI' 선두 질주
- 삼성·현대차, 韓 피지컬 AI 주도…로봇 개발 가속
- 테슬라 ‘옵티머스’ 올해 시범 생산…내년 판매 목표
- 소프트뱅크, ABB 로봇 사업 7조 원에 전격 인수
- 대만 ‘폭스콘’ 엔비디아와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 국내 반도체주는 단기간의 가파른 상승세, 그리고 'AI 거품론' 경고가 맞물리면서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고 있는데요. '지금이 고점은 아닐까' 하는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고점 우려를 딛고 계속 달릴 수 있을까요? 

- 코스피 사흘 만에 상승 마감…반도체주 전망은?
- '널뛰기' 코스피, 개인 순매수에 4,020선 회복
- AI 기술주 고평가 논란에 국내 반도체주 ‘휘청’
- 노무라 "반도체 슈퍼사이클, 2027년까지 간다“
- 증권가, SK하이닉스·삼성전자 목표주가 줄상향 
- 시장 파이 함께 커지는 HBM…삼성·SK 각각 완판
- SK, M15X 팹 조기가동…삼성, HBM 증산 검토
- 메모리 가격 인상에도 AI 인프라 수요 폭발
- D램 '패닉 바잉' 현상…삼성, 가격협상도 보류
- D램, 연내 현물 30달러 돌파 가능성

◇ HBM 공급 경쟁을 넘어 AI 팩토리 구축과 차세대 기술 로드맵까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 생태계의 핵심 파트너로 자리 잡고 있는데요. 최종 승자는 누가 될 거라고 보세요? 

- 삼성 VS SK…엔비디아 동맹 최종 승자는?
- 삼성·SK하닉, 엔비디아와 HBM·GPU 동맹 강화
- SK하이닉스, 삼성전자와 시총 1위 경쟁 가시화 
- SK증권, SK하이닉스, 목표주가 100만 원 제시 
- 엔비디아발 'HBM4' 시대…'캐파' 관리 최대 관건
- 젠슨 황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둘 다 필요해“
- 엔비디아 GPU 26만 장, AI 데이터센터 5개 규모
-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 "2029년 HBM5 출시“
- 테슬라 업은 삼성 파운드리…‘A15’ 추가 수주

◇ 서학개미가 되어 미국 빅테크의 안정적인 고성장을 따라갈지, 아니면 동학개미로서 AI 반도체 랠리가 살아있는 국내증시에 투자할지 투자처를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어느 쪽에 좀 더 무게중심을 두는 게 좋을까요? 

- 미국 VS 한국…지금 주목해야 할 시장은?

◇ ​​​​​​​국내 증시, 지난 수요일 유독 큰 폭의 낙폭을 기록하며 투자 심리를 얼어붙게 만들었죠. 내릴 땐 와르르 무너져 내리는 국내증시, 근본적인 원인은 뭐라고 보시나요? 

- 유독 하락 폭 큰 한국 증시…근본적 원인은?
- 지난 수요일 AI 거품론에 국내 증시 '와르르’
- 지난 수요일 외국인 폭풍 매도…‘검은 수요일’
- 급락장에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7개월만
- 미국 기술주 약세, 투자심리 위축으로 이어져
- 외국인 7개월간' 환율 오를때마다 코스피 매도
- 외국인 11월 6.8조 셀코리아…SK하닉 3조 '팔자’
- ”1440원대 후반 환율, 불안심리 남아있어”
- 강달러 흐름 속 달러·원 환율 1450원 '터치'

◇ ​​​​​​​중국 경기를 바라보는 시각이 전반적으로 부정적인 모습입니다. 중국 경제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는 구조적 문제는 어디에 있다고 보십니까?

- 심상치 않은 中 경제…구조적 침체 이어지나
- 중국, 시중에 돈 넘치지만 소비·투자는 멈춰
- 중국, 성장률 4.8%로 둔화…‘돈맥경화’ 우려
- 중국, 청년실업률 17.7% 고공행진 이어가
- 중국, 4중전회서 ‘내수대순환’ 복원·투자 강조
- 中 올해 3분기 성장률 4.8%…내수 회복 더뎌 
- 중국, 가계 소비 여력 약화…금융상품 수익률 저하
- 중국, 코로나19 사태 이후 부동산 시장 침체 지속 
- 中 제조업, 7개월째 위축…내수·고용 일제히 하락
- 中, 부동산 침체·디플레이션·청년실업 등 악재 심화
- 중국 9월 소비자물가 0.3%↓…두 달 연속 하락
- 중국 10월 S&P글로벌 서비스업 PMI 52.6
- 중국 10월 민간 제조업 PMI 50.6⋯둔화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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