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U-16 여자배구, 우즈벡 꺾고 亞선수권 4강행 '한일전 성사'... 내년 세계선수권 티켓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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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16세 이하(U-16) 여자 배구 대표팀이 내년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을 따냈다.
이승여(금천중)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6일(현지시간)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2025 U-16 아시아선수권대회' 결선리그에서 우즈베키스탄과을 3-0(25-13 25-6 25-18)으로 완승했다.
4강에 진출한 한국은 내년 8월 5일부터 15일까지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리는 '2026 국제배구연맹(FIVB) 17세 이하(U-17) 세계선수권'에 나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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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여(금천중)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6일(현지시간)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2025 U-16 아시아선수권대회' 결선리그에서 우즈베키스탄과을 3-0(25-13 25-6 25-18)으로 완승했다.
앞서 홍콩을 3-0으로 완파했던 한국은 2승1패 조 2위로 준결승에 진출했다. 한국은 중국에 2-3 패배를 당한 바 있다.
한국의 준결승 상대는 F조 마지막 경기에서 대만을 3-2로 누르고 조 1위로 올라온 일본이다.
올해로 2회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아시아 16개 팀이 4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1·2위 8개 팀이 다시 2개 조로 나뉘어 결선 리그를 진행한다. 이후 4강 토너먼트를 거쳐 우승팀을 가린다.
4강에 진출한 한국은 내년 8월 5일부터 15일까지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리는 '2026 국제배구연맹(FIVB) 17세 이하(U-17) 세계선수권'에 나서게 됐다.
이날 한국은 장수인이 14득점으로 팀 승리에 앞장섰다. 여기에 '주장' 손서연도 7득점으로 승리에 일조했다.
박재호 기자 pjhwak@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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