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 현아 ‘X먹었잖아’ 뼈마름 추구에 크레용팝 웨이 “자책 안타까워‥굶으면 요요 온다”

하지원 2025. 11. 7. 09: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크레용팝 출신 웨이가 다이어트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1월 5일 채널 '웨이랜드'에는 'K-Pop 다이어트 망한 이유 + 성공하는 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웨이는 다이어트와 관련해 이야기를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왼쪽부터 웨이 현아/개인 계정 캡처
채널 ‘웨이랜드’
채널 ‘웨이랜드’

[뉴스엔 하지원 기자]

크레용팝 출신 웨이가 다이어트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1월 5일 채널 '웨이랜드'에는 'K-Pop 다이어트 망한 이유 + 성공하는 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웨이는 다이어트와 관련해 이야기를 전했다.

웨이는 "최근에 다영 님 너무 예쁘게 복근 만드셨더라. 자극이 돼서 찾아봤는데 단기간에 12kg을 빼셨다. 조금 안타까웠던 게 굶으면서 빼셨더라"라며 "심으뜸 님 유튜브 나와서 운동을 하는데 스쿼트 하나 하는 것도 너무 힘들어 보이더라. 콘셉트 적인 것도 있겠지만 이렇게 하면 요요는 반드시 따라올 수밖에 없다. 운동을 하시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웨이는 "복근은 내 안에 근육을 만들 수 있어도 지방이 덮고 있으면 안 보인다. 복근 보이는데 최고의 방법은 굶고 안 먹고 말라지면 무조건 나온다"면서도 "전략적으로 가야 이상한 굴레에 빠지지 않고 굶어야 되는 고통에 빠지지 않고 건강한 몸을 유지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웨이는 가수 현아도 언급하면서 "최근에 살찌셨다. 인스타에 본인 사진 올리고 '너 뼈말라였잖아'라고 썼더라. 그거 보고 너무 안타까웠다. 본인한테 자책을 하면서 올리셨더라. 건강하게 다이어트하자는 마음을 먹으셨다면 다행이지만 '많이 X 먹었잖아'라고 했다. 적당히 먹으면 선순환이 된다. 'X먹'이라는 단어를 쓴 건 보상심리인 거다. '먹었으니까 굶자' 하면 (요요가) 온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웨이는 "나이가 들수록 굶어서 살이 안 빠진다. 대사가 다 망가진다. 소화도 안되고 변비가 온다. 복부비만이 생기고 마른 비만이 될 확률이 높다"며 "악순환이 계속 반복돼서 절대 굶으면서 빼면 안 된다"라고 강조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