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이재인 '콘크리트 마켓' 12월3일에 본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홍경과 이재인이 주연한 영화 '콘크리트 마켓'이 다음 달 관객을 만난다.
'콘크리트 마켓'은 대지진 이후 유일하게 남은 아파트에 물건을 사고 파는 황궁마켓이 자립잡고 생존자드링 각자 방식으로 거래를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재인은 어느 날 갑자기 황궁마켓에 들어와 질서를 뒤흔드는 의문의 인물 '최희로'를 연기했다.
이 작품은 2023년에 나온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와 세계관을 공유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홍경과 이재인이 주연한 영화 '콘크리트 마켓'이 다음 달 관객을 만난다. 롯데엔터테인먼트는 이 작품을 12월3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콘크리트 마켓'은 대지진 이후 유일하게 남은 아파트에 물건을 사고 파는 황궁마켓이 자립잡고 생존자드링 각자 방식으로 거래를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홍경은 황궁마켓 최고 권력자 '박상용'의 충직한 왼팔 '김태진'을 연기했다. 박상용은 정만식이 맡았다. 이재인은 어느 날 갑자기 황궁마켓에 들어와 질서를 뒤흔드는 의문의 인물 '최희로'를 연기했다. 이와 함께 유수빈·김국희·최정운 등이 출연했으며, 연출은 신예 홍기원 감독이 했다.
이 작품은 2023년에 나온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와 세계관을 공유한다. 이 작품은 롯데시네마에서만 볼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혜진, 코인 사기 해킹에 '86만 유튜브' 채널 날아갔다
- 지석진, 벌써 60살이야?…환갑잔치 공개
- "박나래, 일상 불가능한 지경…머리털 한 움큼 빠져"
- 김창열, 일본 입국 거부…"다케시마의 날 철폐해야"
- 무대 대신 매트 위…이효리, 뒤집힌 채 의미심장 메시지
- "자궁에 젓가락 꽂히는 느낌" 김지민, 시험관 시술 고통
- 백지영, 이효리와 기싸움 영상 비하인드…"친해질 기회 없었다"
- '자산 40억' 전원주 "두 아들이 내 재산 노려, 인감도장 달라더라"
- 문희준·소율, '혈소판 감소증' 아들 치료 근황 전했다
-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떠나 보내…"언젠가 다시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