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 2주 만에 회복? 업계 또 긴장…이번엔 할 말 있을까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11. 7. 09: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박봄이 다시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소속사의 공식 입장 이후 2주 만이다.
앞서 지난달 23일 박봄은 "화가 나지만 귀찮아서 시작만 해봤다"는 문구와 함께 메모장 이미지를 올리며 전 소속사와의 갈등을 암시했다.
소속사 디네이션엔터테인먼트는 하루 만에 "박봄의 활동 정산은 이미 완료됐으며, 고소장은 접수된 적이 없다. 현재 치료에 전념 중"이라고 입장을 냈지만, 그로부터 2주도 채 지나지 않아 박봄이 다시 글을 올리며 논란은 재점화되는 분위기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박봄이 다시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소속사의 공식 입장 이후 2주 만이다.
박봄은 7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짙은 화장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한 그의 모습에 팬들은 “괜찮은 거냐” “그래도 반갑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지난달 23일 박봄은 “화가 나지만 귀찮아서 시작만 해봤다”는 문구와 함께 메모장 이미지를 올리며 전 소속사와의 갈등을 암시했다. 당시 그는 “YG에서 성형을 해준 적은 없고, 한두 번은 내 돈으로 했다”며 “결국 평범한 외모로 무대에 올랐다”고 직접 썼다.

소속사 디네이션엔터테인먼트는 하루 만에 “박봄의 활동 정산은 이미 완료됐으며, 고소장은 접수된 적이 없다. 현재 치료에 전념 중”이라고 입장을 냈지만, 그로부터 2주도 채 지나지 않아 박봄이 다시 글을 올리며 논란은 재점화되는 분위기다.



팬들은 “건강이 먼저”라며 우려를 보였고, 일부 네티즌은 “SNS는 잠시 쉬어야 한다”고 조언을 남겼다. 업계 역시 그의 상태를 지켜보며 또다시 긴장하는 분위기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K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박미선 “생존신고 하러 왔다”…짧은 머리로 ‘유퀴즈’ 복귀 - MK스포츠
- 지드래곤 “은퇴까지 고민했지만…이제는 ‘POWER’로 말할 때” - MK스포츠
- 나띠, 이태원 흔든 파격 데님룩… 245mm 힐에 하의실종 패션 완성 - MK스포츠
- 브브걸 은지, 발리의 여름을 묶었다…하이 번 하나로 완성한 청순 포텐 - MK스포츠
- 손흥민, 3개월 폭풍 활약에도 신인상 불발...2위 왜? 19골 19도움 98년생 윙어 있어서... - MK스포츠
- 최희섭 영입했던 머니볼 주역, 리그 최하위 구하러 MLB 컴백 - MK스포츠
- “가을야구 처음 해 정말 좋았다, 매년 하고파”…2025시즌 돌아본 한화 문동주의 바람 - MK스포츠
- 배지환, 해적선 벗어나 뉴욕으로...웨이버 클레임으로 메츠행 - MK스포츠
- 첫 월드시리즈 경험한 돈 매팅리, 토론토 떠난다 - MK스포츠
- U-22 사실상 폐지, 한국 유일 ‘우려 내비친’ 정정용 감독 “별도 리그 없는 현실 어린 선수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