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연속 1위 '프레데터:죽음의 땅' 주말 흥행 가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화 '프레데터:죽음의 땅'이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며 주말 흥행을 예고했다.
다만 예매 순위에선 '극장판 체인소맨:레제편'에 밀려 있어 주말 박스오피스 최상단 자리를 놓고 경쟁할 거로 예상된다.
'프레데터:죽음의 땅'은 6일 2만4592명(영화진흥위원회 기준)이 봐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다만 '체인소맨:레제편'이 예매량 약 4만명으로 1위를 유지하고 있어 두 작품이 주말 내내 선두 자리를 놓고 각축전을 벌일 거로 예상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예매 순위에서 '체인소맨:레제편'에 뒤져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영화 '프레데터:죽음의 땅'이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며 주말 흥행을 예고했다. 다만 예매 순위에선 '극장판 체인소맨:레제편'에 밀려 있어 주말 박스오피스 최상단 자리를 놓고 경쟁할 거로 예상된다.
'프레데터:죽음의 땅'은 6일 2만4592명(영화진흥위원회 기준)이 봐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누적 관객수는 약 6만명이다.
흥행세는 주말까지 이어질 거로 예상된다. 7일 오전 9시 현재 '프레데터:죽음의 땅' 예매 관객수는 약 2만9600명으로 상영작 중 2위를 달리고 있다. 다만 '체인소맨:레제편'이 예매량 약 4만명으로 1위를 유지하고 있어 두 작품이 주말 내내 선두 자리를 놓고 각축전을 벌일 거로 예상된다.
'프레데터:죽음의 땅'은 1987년부터 이어져온 '프레데터' 시리즈 신작이다. 프레데터 종족 중 가장 약한 개체로 평가 받는 '덱'이 우주 최악의 행성이라는 겐나로 가서 그곳의 최고 포식자 칼리스크를 사냥하기 위해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프레데터' 시리즈 중 한 편인 '프레이'(2022)를 만든 적 있는 댄 크라첸버그 감독이 연출했고, 배우 엘 패닝 등이 출연했다.
이밖에 박스오피스 순위는 2위 '퍼스트 라이드'(1만7487명·누적 45만명), 3위 '체인소맨:레제편'(1만4757명·286만명), 4위 '8번 출구'(5908명·35만명), 5위 '부고니아'(5896명·1만7000명) 순이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구라, 채무액 숨긴 전처에 분노…"거짓말에 돌아버린다"
- 조진웅 말레이시아 목격담?…은퇴 후 행방 관심
- 캐리어 시신 유기 당시? 딸·사위 추정 남녀 CCTV 포착
- "소음·정리 문제로 폭행" 캐리어 시신 사건 범행 동기 드러나
- 홍서범 전 며느리, 조갑경 저격…"외도 상대 계속 만나는 것 알면서"
- 尹, 구속 8개월간 영치금 12억 받아…대통령 연봉 약 5배
- 류이서, 시험관 시술 결심…"남편 전진 닮은 아이 있었으면"
- '닭가슴살 CEO' 허경환, 수입 80억원 이상?
- 김동완, 왜 이러나…"선 넘는 인간들 너무 많아"
- 티아라 류화영, 3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