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연속 1위 '프레데터:죽음의 땅' 주말 흥행 가나

손정빈 기자 2025. 11. 7.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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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프레데터:죽음의 땅'이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며 주말 흥행을 예고했다.

다만 예매 순위에선 '극장판 체인소맨:레제편'에 밀려 있어 주말 박스오피스 최상단 자리를 놓고 경쟁할 거로 예상된다.

'프레데터:죽음의 땅'은 6일 2만4592명(영화진흥위원회 기준)이 봐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다만 '체인소맨:레제편'이 예매량 약 4만명으로 1위를 유지하고 있어 두 작품이 주말 내내 선두 자리를 놓고 각축전을 벌일 거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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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2만2592명 봐 박스오피스 정상 유지
예매 순위에서 '체인소맨:레제편'에 뒤져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영화 '프레데터:죽음의 땅'이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며 주말 흥행을 예고했다. 다만 예매 순위에선 '극장판 체인소맨:레제편'에 밀려 있어 주말 박스오피스 최상단 자리를 놓고 경쟁할 거로 예상된다.

'프레데터:죽음의 땅'은 6일 2만4592명(영화진흥위원회 기준)이 봐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누적 관객수는 약 6만명이다.

흥행세는 주말까지 이어질 거로 예상된다. 7일 오전 9시 현재 '프레데터:죽음의 땅' 예매 관객수는 약 2만9600명으로 상영작 중 2위를 달리고 있다. 다만 '체인소맨:레제편'이 예매량 약 4만명으로 1위를 유지하고 있어 두 작품이 주말 내내 선두 자리를 놓고 각축전을 벌일 거로 예상된다.

'프레데터:죽음의 땅'은 1987년부터 이어져온 '프레데터' 시리즈 신작이다. 프레데터 종족 중 가장 약한 개체로 평가 받는 '덱'이 우주 최악의 행성이라는 겐나로 가서 그곳의 최고 포식자 칼리스크를 사냥하기 위해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프레데터' 시리즈 중 한 편인 '프레이'(2022)를 만든 적 있는 댄 크라첸버그 감독이 연출했고, 배우 엘 패닝 등이 출연했다.

이밖에 박스오피스 순위는 2위 '퍼스트 라이드'(1만7487명·누적 45만명), 3위 '체인소맨:레제편'(1만4757명·286만명), 4위 '8번 출구'(5908명·35만명), 5위 '부고니아'(5896명·1만7000명) 순이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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