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 오늘 3~4% 가격 인상…알마BB백 268만→277만원으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랑스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Louis Vuitton)이 오늘부터 국내에서 판매하는 일부 제품 가격을 인상했다.
7일 명품 업계에 따르면 루이비통은 이날 일부 제품을 중심으로 가격을 약 3~4% 인상했다.
대표적으로 알마BB 백은 기존 268만원에서 277만원으로 약 3.4% 인상됐으며 스피티 반둘리에 30 백은 기존 276만원에서 286만원으로 3.6% 가격이 올랐다.
앞서 루이비통은 올해 1월과 4월 국내에서 일부 제품의 가격을 인상한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15일 서울 시내의 한 백화점 루이비통 매장 앞으로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2025.04.15. ks@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7/newsis/20251107090045417mkia.jpg)
[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프랑스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Louis Vuitton)이 오늘부터 국내에서 판매하는 일부 제품 가격을 인상했다.
7일 명품 업계에 따르면 루이비통은 이날 일부 제품을 중심으로 가격을 약 3~4% 인상했다.
대표적으로 알마BB 백은 기존 268만원에서 277만원으로 약 3.4% 인상됐으며 스피티 반둘리에 30 백은 기존 276만원에서 286만원으로 3.6% 가격이 올랐다.
또한 네오노에 BB 백은 기존 305만원에서 316만원으로 3.6% 인상됐다.
이외에도 키링 등 액세서리 카테고리도 소폭 인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루이비통이 국내에서 가격을 올린 것은 이번이 세번째다.
앞서 루이비통은 올해 1월과 4월 국내에서 일부 제품의 가격을 인상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icy@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돌싱' 이태성, 1살 연상 수의사와 결별…"좋은 친구로 남기로"
- 장재인, 22세에 반신마비 진단…"하루 2시간 자며 행사 뛰어"
- '삐끼삐끼'로 뜬 이주은, 대만서 야구 이어 농구까지…11월 개막전 출격
- 손담비, 출산 후 더 늘씬해진 근황…몸매 관리 비결은
- "알몸인데 껴안기도"…백지영, 사우나서 겪은 고충 토로
- 한가인, 둘째 임신 비결…"해동 용궁사 불상 배 만졌더니"
- 수지도 산 삼성동 최고 400억짜리 주택…'슈퍼 리치' 집결지 부상
- 곽튜브, 출연료 얼마나 받길래…스태프 만두값 315만원 결제
- 야노 시호, 갱년기 검진서 자궁근종 4㎝ 발견
- 구성환, 고교 동창 모임서 전 여친과 재회…"20대라 해도 믿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