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플2' 출신 훈남 연습생들, 아직 데뷔도 안 했는데…첫 팬미팅 전석 매진

김지원 2025. 11. 7.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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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플2' 출신 인코드 훈남 연습생들이 막강한 인기를 증명했다.

Mnet '보이즈2플래닛(이하 '보플2')'에서 활약했던 인코드 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 마사토, 센, 쑨지아양 펑진위가 오는 23일 서울에서 열리는 팬미팅 'N.A.V.Y : New and Vibrant Youth'를 전석 매진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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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사진 제공 = 인코드 엔터테인먼트


'보플2' 출신 인코드 훈남 연습생들이 막강한 인기를 증명했다. 

Mnet '보이즈2플래닛(이하 '보플2')'에서 활약했던 인코드 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 마사토, 센, 쑨지아양 펑진위가 오는 23일 서울에서 열리는 팬미팅 'N.A.V.Y : New and Vibrant Youth'를 전석 매진시켰다. 

이번 팬미팅의 티켓 오픈은 지난 6일 오후 6시 티켓 판매 사이트 티켓링크 단독으로 진행됐고, 티켓 오픈 직후 2회차 공연 모두 빠르게 매진되면서 연습생들을 향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이번 팬미팅은 인코드 연습생으로 '보플2'에 출연했던 마사토와 센, '보플2' 이후 인코드에 합류하게 된 쑨지아양과 펑진위까지 총 4명의 연습생들이 함께하는 무대로, 그동안 받은 사랑과 응원에 보답하고자 팬들과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팬미팅은 네 명의 연습생들이 각기 다른 동아리 회장으로 변신한 콘셉트로 꾸며진다. 네 명의 연습생들은 특별하게 열리는 첫 팬미팅인만큼 다양한 코너와 새로운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연습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공연 후 찾아와준 팬들을 보다 가까이에서 만나기 위해 하이터치도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23일 열리는 인코드 연습생 4인방의 팬미팅 'N.A.V.Y : New and Vibrant Youth'는 서울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대강당에서 오후 3시와 7시 2회차 공연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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