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평화상' 첫 수상자, 트럼프 대통령 유력 "인판티노 회장과 깊은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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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축구연맹(FIFA)이 'FIFA 평화상'을 신설했다.
미국 뉴욕 타임스는 트럼프 대통령을 후보로 꼽으며 "트럼프의 노벨평화상은 불발됐지만 비슷한 이름의 FIFA 평화상 경쟁에선 유리할 수 있다. 그는 인판티노 회장과 깊은 관계를 맺고 있으며 북중미 월드컵 본선 조 추첨식에도 참석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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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는 지난 6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FIFA 평화상-축구로 세계를 하나로(Football Unites the World)'을 제정했다"고 발표했다.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은 "축구는 평화를 상징한다. 전 세계 축구계를 대표하는 FIFA 평화상은 사람을 하나로 모으고 미래 세대에 희망을 선사하는 사람들의 숭고한 노고를 기릴 것"이라고 밝혔다.
첫 시상식은 오는 12월 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치러지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조 추첨식에서 진행된다.
미국 뉴욕 타임스는 트럼프 대통령을 후보로 꼽으며 "트럼프의 노벨평화상은 불발됐지만 비슷한 이름의 FIFA 평화상 경쟁에선 유리할 수 있다. 그는 인판티노 회장과 깊은 관계를 맺고 있으며 북중미 월드컵 본선 조 추첨식에도 참석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인판티노 회장은 지난 10월 트럼프 대통령의 초청으로 이집트에서 열린 가자지구 평화 정상회의에 참석하기도 했다.
신화섭 기자 evermyth@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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