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컴백' 베이비돈크라이, 독보적 하이틴 감성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가 하이틴 비주얼을 과시했다.
베이비돈크라이(이현, 쿠미, 미아, 베니)는 7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디지털 싱글 '아이 돈트 케어'(I DONT CARE)의 단체 및 유닛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베이비돈크라이는 컬러풀한 스타일링으로 키치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을 뽐내며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들은 포토제닉한 포즈와 상큼한 표정으로 발랄한 에너지까지 더하며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들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베이비돈크라이는 완벽한 비주얼 시너지 속 4인 4색 개성을 드러내며 팬심을 사로잡는가 하면, 통통 튀는 자연스러운 무드로 독보적인 하이틴 감성을 완성하며 신곡 콘셉트를 향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베이비돈크라이는 '아이 돈트 케어'로 다시 한번 거침없으면서도 당당한 에너지를 예고, 더욱 뚜렷해진 팀 색깔을 각인시킬 계획이다. 앞서 데뷔 싱글 '에프 걸'(F Girl)을 통해 육각형 루키의 등장을 알렸던 만큼, 한층 성장한 역량으로 돌아올 이번 컴백에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를 오픈하며 컴백 예열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베이비돈크라이는 5개월 만에 데뷔 첫 컴백을 알리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새로운 변신을 알린 이들이 계속해서 어떤 활약을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베이비돈크라이의 디지털 싱글 '아이 돈트 케어'는 오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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