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데터: 죽음의 땅', 2만↑ 동원하며 이틀 연속 1위 [N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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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프레데터: 죽음의 땅'(감독 댄 트라첸버그)이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프레데터: 죽음의 땅'은 6일 하루 동안 2만 459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유지했다.
지난 5일 개봉한 '프레데터: 죽음의 땅'은 오픈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으며, 이틀 연속 1위를 유지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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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영화 '프레데터: 죽음의 땅'(감독 댄 트라첸버그)이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프레데터: 죽음의 땅'은 6일 하루 동안 2만 459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6만 1021명이다.
'프레데터: 죽음의 땅'은 위험이 도사리는 죽음의 땅에서 프레데터 덱과 휴머노이드 티아가 각자의 목적을 위해 최상위 포식자 칼리스크에 맞서 극한의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담았다.
지난 5일 개봉한 '프레데터: 죽음의 땅'은 오픈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으며, 이틀 연속 1위를 유지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퍼스트 라이드'는 1만 7487명이 관람해 2위에 올랐으며, 누적 관객 수는 45만 7893명이다.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1만 4757명을 극장으로 불러 모으며 3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286만 4278명이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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