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데터: 죽음의 땅', 박스오피스 1위…'퍼스트 라이드' 2위 탈환 [무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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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데터: 죽음의 땅'이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 중이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프레데터: 죽음의 땅'은 2만4592명이 관람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전날 3위였던 '퍼스트 라이드'는 2위로 올라왔다.
한편, 실시간 예매순위에 따르면 19일 개봉되는 '위키드: 포 굿'이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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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프레데터: 죽음의 땅'이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 중이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프레데터: 죽음의 땅'은 2만4592명이 관람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6만1021명이다.
전날 3위였던 '퍼스트 라이드'는 2위로 올라왔다. 1만7487명의 선택을 받아 누적관객수는 45만7893명이 됐다.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3위를 차지했다. 1만4757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286만4278명을 기록했다.
4위는 '8번 출구', 5위는 '부고니아'가 각각 차지했다.
한편, 실시간 예매순위에 따르면 19일 개봉되는 '위키드: 포 굿'이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예매관객수는 약 4만3천명이다.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도 2위를 차지, 개봉 1달이 넘도록 예매율에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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