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받은 김현수…"역사에 남을 끈끈한 팀"

유병민 기자 2025. 11. 7. 07: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LG가 '축승회'를 열었습니다.

올해 프로야구 정규 시즌과 한국시리즈까지 통합 우승을 이룬 LG 선수단이 다시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구광모 구단주와 염경엽 감독, 주장 박해민이 한국시리즈 우승 트로피를 번쩍 들었고, 한국시리즈 MVP로 뽑힌 김현수는 구단의 전통에 따라 고급 시계를 받고 함박웃음을 지었습니다.

[김현수/LG 외야수 : 좋은 선수단, 좋은 코칭스태프, 좋은 팀 만나서 좋은 선물도 받고, 우승도 두 번이나 하고.]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LG가 '축승회'를 열었습니다.

MVP에 뽑힌 김현수 선수는 구단 전통에 따라 고급 시계를 부상으로 받았습니다.

올해 프로야구 정규 시즌과 한국시리즈까지 통합 우승을 이룬 LG 선수단이 다시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구광모 구단주와 염경엽 감독, 주장 박해민이 한국시리즈 우승 트로피를 번쩍 들었고, 한국시리즈 MVP로 뽑힌 김현수는 구단의 전통에 따라 고급 시계를 받고 함박웃음을 지었습니다.

[김현수/LG 외야수 : 좋은 선수단, 좋은 코칭스태프, 좋은 팀 만나서 좋은 선물도 받고, 우승도 두 번이나 하고….]

[구광모/LG 구단주 : 2025년 LG 트윈스는 역사에 남을 만큼 끈끈한 팀워크를 가진 팀으로 영원히 기억에 남을 거 같습니다.]

유병민 기자 yuballs@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