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 교체 투입→1골 1도움 폭발' 마인츠, 'UECL 강호' 피오렌티나 꺾고 대회 3연승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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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재성(마인츠)이 교체 투입 후 동점골을 돕고 역전골까지 터뜨리면서 '에이스'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후반 15분 투입된 이재성은 교체로 들어간 지 8분 만인 후반 23분 페널티박스 안으로 뛰어 들어가는 홀러바흐에게 침투 패스를 넣어줬고, 이를 잡은 홀러바흐의 오른발 슈팅은 골문 안으로 향하면서 1-1 균형을 맞췄다.
경기 후 축구 통계 매체 소파스코어는 1골 1도움을 기록한 이재성에게 양 팀 선수들 중 가장 높은 평점 8.2점을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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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금윤호 기자) 한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재성(마인츠)이 교체 투입 후 동점골을 돕고 역전골까지 터뜨리면서 '에이스'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마인츠는 7일(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의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콘퍼런스리그(UECL) 3차전 홈 경기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다.
대회 3연승을 이어간 마인츠(승점 9)는 삼순스포르(튀르키예), 첼예(슬로베니아)와 승점에서 동률을 이뤘지만, 골 득실에서 밀려 3위에 올랐다.

반면 2022-2023, 2023-2024시즌 두 대회 연속 준우승을 거두며 해당 대회 강호로 자리매김한 피오렌티나(승점 6)는 최근 부진이 이어지면서 8위로 내려앉았다.
마인츠는 최근 모든 대회를 통틀어 6경기에서 단 1승(1무 4패)에 그칠 만큼 흐름이 좋지 못했다. 유일한 1승은 지난달 24일 UECL 지린스키 모스타르(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전이었다.
이날 역시 마인츠는 전반 16분 선제골을 내주면서 끌려갔고, 전반 내내 피오렌티나에 압도당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에이스' 이재성이 나서자 분위기는 완전히 뒤바뀌었다.
후반 15분 투입된 이재성은 교체로 들어간 지 8분 만인 후반 23분 페널티박스 안으로 뛰어 들어가는 홀러바흐에게 침투 패스를 넣어줬고, 이를 잡은 홀러바흐의 오른발 슈팅은 골문 안으로 향하면서 1-1 균형을 맞췄다.

분위기를 뒤집는데 성공한 마인츠는 공세를 이어갔고, 이번에는 이재성이 직접 나섰다.
왼쪽 측면에서 사노가 크로스를 올리자 이재성이 뛰어올라 헤더로 골망을 흔들었고, 이 골로 마인츠는 짜릿한 역전승을 거둘 수 있었다.
이 득점으로 이재성은 올 시즌 3호골을 기록했고, 자신의 첫 유럽클럽대항전 골 맛을 봤다.
경기 후 축구 통계 매체 소파스코어는 1골 1도움을 기록한 이재성에게 양 팀 선수들 중 가장 높은 평점 8.2점을 부여했다.
사진=FSV마인츠05 SNS, 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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