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이라 경질한 제노아, 또다른 ‘월클’ MF 데 로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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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아가 데 로시 감독을 선임했다.
제노아 CFC는 11월 6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다니엘레 데 로시를 1군 감독으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제노아는 앞서 리그 9경기에서 3무 6패로 한 경기도 승리하지 못한 파트리크 비에이라 감독을 경질했다.
은퇴 후 2022년 SPAL 감독으로 감독 생활을 시작한 데 로시는 지난 2024년 친정팀 로마의 지휘봉을 잡았으나 9개월 만에 물러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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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제노아가 데 로시 감독을 선임했다.
제노아 CFC는 11월 6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다니엘레 데 로시를 1군 감독으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제노아는 앞서 리그 9경기에서 3무 6패로 한 경기도 승리하지 못한 파트리크 비에이라 감독을 경질했다.
현역 시절 월드 클래스 미드필더였던 비에이라 감독의 후임으로 또 다른 월드 클래스 미드필더 출신 감독이 선임됐다.
'로마의 황태자' 데 로시는 AS 로마 역사를 대표하는 전설적인 미드필더로 유명한 선수다. 2001년부터 2019년까지 로마에서 19년을 보낸 후 보카 주니어스에서 선수 생활을 마쳤다. 이탈리아 국가대표로 A매치도 117경기를 뛰었다.
은퇴 후 2022년 SPAL 감독으로 감독 생활을 시작한 데 로시는 지난 2024년 친정팀 로마의 지휘봉을 잡았으나 9개월 만에 물러난 바 있다.
재정 문제로 여름 이적시장 보강이 쉽지 않았던 제노아는 이번 시즌 2부리그 강등 후보로 거론되는 팀이다. 이번 시즌 리그 10경기에서는 1승 3무 6패 승점 6점으로 리그 18위에 그치고 있다.(자료사진=다니엘레 데 로시 감독)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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