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세계] 오타니 아내 '검소한 모습' 또 포착
유선경 2025. 11. 7. 07:22
[뉴스투데이]
LA다저스 소속 일본인 야구선수 오타니 쇼헤이는 1조 원의 사나이라고 불릴 만큼 엄청난 재산을 모으고 있는데요.
그런데 그 아내 다나카 마미코 씨의 검소한 모습이 또 한 번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오타니 부부는 지난 3일 미국 LA에서 열린 LA 다저스의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2연패 달성 기념 카퍼레이드에 모습을 드러냈는데요.
마미코씨가 우승 축제를 즐기는 남편의 모습을 휴대전화로 찍는 모습이 포착됐는데, 그가 들고 있던 휴대전화는 '아이폰 13 미니'였습니다.
'아이폰 13 미니'는 2021년 출시돼 2023년 9월 단종된 모델입니다.
이 장면은 온라인상에 빠르게 확산 되면서 "진짜 부자는 물건으로 신분을 드러내지 않는다"는 등의 반응을 불렀습니다.
앞서 지난해 3월 다저스 선수단 만찬 자리에 마미코씨가 들고 나온 가방이 자라의 5만 원짜리 숄더백이었던 사실이 알려지며 품절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오타니 선수는 지난해 12월 다저스와 10년 총액 7억 달러, 약 1조 원에 계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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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경 기자(saysai2@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today/article/6773224_3680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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