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1000% 온다!", "정치계+스포츠계 동반 충격"...GOAT, 존 시나 은퇴 경기에 美 대통령 관람 가능성 "WWE와 오랜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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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레전드' 존 시나의 은퇴 경기를 관람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일본 '도쿄 스포츠'는 6일(한국시간) "미국 프로레슬링 단체 WWE의 전설적인 슈퍼스타 존 시나의 은퇴 경기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직접 관람하러 올 가능성이 급부상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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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레전드' 존 시나의 은퇴 경기를 관람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일본 '도쿄 스포츠'는 6일(한국시간) "미국 프로레슬링 단체 WWE의 전설적인 슈퍼스타 존 시나의 은퇴 경기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직접 관람하러 올 가능성이 급부상했다"라고 보도했다.

존 시나는 오는 12월 14일 WWE의 스페셜 이벤트 '새터데이 나이트 메인 이벤트(Saturday Night's Main Event)'를 통해 선수 커리어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날 존 시나와 맞붙을 상대는 16인 토너먼트를 통해 결정되며 장소는 워싱턴 D.C.의 캐피털 원 아레나(Capital One Arena)로 확정됐다.

이에 전 WWE 선수 타이라스는 "Inside the Ring"에 출연해 "트럼프 대통령은 무조건 존 시나의 은퇴 경기에 올 것이다. 1000% 온다. 그는 간다고 말하면 진짜로 간다. 워싱턴 D.C에서 열리니 틀림없다"라고 단언했다.
타이라스는 선수 생활을 끝낸 후 논평가, 작가, 코미디언 등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미국 공화당의 지지자이자, 트럼프 대통령의 열성팬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트럼름 대통령과 남다른 인연을 자랑하며 여러 차례 함께 방송에 출연했다.


실제로 트럼프 대통령의 WWE 사랑은 익히 알려져 있다. 1980년대부터 WWE 프로그램에 출연해 왔고 빅 이벤트마다 모습을 드러내 화제를 모았다.
자연스레 트럼프 대통령이 역대 최고의 WWE 선수로 불리는 존 시나의 마지막을 함께할 것이란 주장에 무게가 쏠리고 있다. 'The Times of India'는 "트럼프 대통령과 WWE의 오랜 유대와 린다 맥마흔 가문과 깊은 인연 등을 고려할 때 그리 이례적인 일은 아닐 수 있다. 다만 그의 등장은 정치계와 스포츠계 모두에 있어 큰 충격을 줄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사진=ringsidenews,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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