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소리, ‘폭싹’ 대박났지만..“2년 동안 일 無” 네고 위해 고백 (‘각집부부’)[핫피플]

박하영 2025. 11. 7.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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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각집부부' 문소리가 '폭싹 속았수다' 이후 2년간 일이 없었다고 고백했다.

6일 방송된 tvN STORY '각집부부'에서는 문소리가 자금 사정을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계산을 앞둔 그는 "이제 사장님과 심도 깊은 대화를 해야 한다"라며 "제가 '폭싹 속았수다'로 대박이 난 줄 알지만 그 이후로 2년 동안 작품이 없다. 그걸 감안해달라"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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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각집부부’ 문소리가 '폭싹 속았수다' 이후 2년간 일이 없었다고 고백했다.

6일 방송된 tvN STORY ‘각집부부’에서는 문소리가 자금 사정을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문소리는 ‘폭싹 속았수다’ 대박 난 후 해외팬들이 생겼다며 “얼마 전에 케냐 갔다 왔는데 외항사 승무원들도 다 알고 있더라. 두바이 공항에서도 알아본다”라고 밝혔다.

심지어 몽골 시골에서도 알아봤다고. 이를 들은 박명수는 “이러다가 코첼라도 가겠다”라고 감탄했다.

이후 문소리는 빈티지 숍에서 최유라 옷을 코디 해준 뒤 플렉스를 했다. 계산을 앞둔 그는 “이제 사장님과 심도 깊은 대화를 해야 한다”라며 “제가 ‘폭싹 속았수다’로 대박이 난 줄 알지만 그 이후로 2년 동안 작품이 없다. 그걸 감안해달라”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박명수는 “우리 남편도 ‘1987’ 이후로 계속 늘고 있어요’ 하지 그랬냐”고 했고, 문소리는 “거기까지는 안 팔았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결국 사장님은 최유라가 제주 동쪽에서 왔다고 어필하자 10% 할인을 해줬다.

한편, 문소리는 최근 새 드라마 ‘아파트’로 컴백한다고 소식을 전했던 바. 그는 차기작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으며 타로점을 봤다. 이에 타로마스터는 “초반에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아 답답함을 느낀다. 그걸 잘 풀어나가야 한다”면서도 다음 카드를 오픈하더니 “내 생각대로 100% 가지 않지만 사람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는다”라고 설명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각집부부’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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