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6 여자배구, 아시아선수권 4강행…세계선수권 출전권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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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배구 16세 이하(U-16) 대표팀이 2025 U-16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우즈베키스탄을 꺾고 4강에 올라 내년 세계선수권 출전권을 확보했습니다.
이승여 금천중 감독이 이끄는 여자 U-16 대표팀은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대회 8강 E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35점을 합작한 장수인, 박예영, 손서연의 활약을 앞세워 우즈베키스탄을 3대 0으로 물리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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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배구 16세 이하(U-16) 대표팀이 2025 U-16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우즈베키스탄을 꺾고 4강에 올라 내년 세계선수권 출전권을 확보했습니다.
이승여 금천중 감독이 이끄는 여자 U-16 대표팀은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대회 8강 E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35점을 합작한 장수인, 박예영, 손서연의 활약을 앞세워 우즈베키스탄을 3대 0으로 물리쳤습니다.
8강 1차전에서 홍콩을 3대 0으로 꺾은 우리나라는 2승 1패를 기록하며 조 2위로 준결승에 진출해 일본과 결승 진출을 다투게 됐습니다.
우리나라는 C조 예선 때 중국에 3대 2로 져 1패를 안고 있는 상황에서 8강 리그 2연승으로 4강에 올라 네 팀에 주는 내년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선수권 출전 티켓을 따냈습니다.
2026 FIVB 17세 이하(U-17) 세계선수권은 내년 8월 5일부터 15일까지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립니다.
(사진=아시아배구연맹 홈피 캡처, 연합뉴스)
서대원 기자 sdw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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