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량 배급 기다리는 美 차량 행렬
2025. 11. 7. 05:04

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에서 식량을 배급받기 위해 차량 행렬이 길게 늘어서 있다. 미 연방정부 셧다운이 장기화하면서 보충영양지원프로그램(SNAP)과 캘리포니아주 식품보조 프로그램(CalFresh)에 따른 식품 보조금 지급이 지연되자 이를 보조하기 위해 드라이브스루 식량 배급이 실시되고 있다.
로스앤젤레스 AFP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대장금’ 출연 배우 “이혼 후 유방암 투병”…삭발 공개
- 라오스에서 성매매 한달살이 하는 한국인…월세까지 올랐다
- 군복 입은 중국인들, 서울 한복판 ‘힘찬 행진’… 걷기 동호회 행사 논란
- 박미선, 짧은 머리로 “생존신고”…유방암, 통증 없어 더 무섭다
- “냉동배아로 이혼 후 임신”…‘43세’ 이시영, 전남편 아이 출산했다
- “하반신 시신 37구” 중국인 연관?…수사받는 유튜버 “증거 있다”
- “쥐잡듯이 잡아” 광장시장 상인 반박에 유튜버 조목조목 재반박
- 장관급 된 박진영 “30년 만에 처음”…정치 성향 밝혀 ‘깜짝’
- ‘이것’ 때문에 불륜 늘어난다?…“남편이랑 못 살아” 이혼하는 인도네시아 여성들
- “서울서 들려온 비보에 먹먹”…안선영, 캐나다서 전한 ‘안타까운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