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난 순한 강아지상, ♥연정훈이 순둥이라고...깍쟁이 오해 억울"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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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가인이 자신의 얼굴에 대해 순한 강아지상이라고 밝히며 남편 연정훈의 사랑꾼 반응을 소환했다.
한가인은 자신의 얼굴에 대해 "순한 강아지상"이라고 주장했다.
강아지상인 것 같다는 주변의 반응에 한가인은 "제가 고양이상은 아니다. 저 진짜 약간 억울한 게 뭐냐면 눈이 순하게 생겼는데 사람들이 왜 저를 약간 뭔가 깍쟁이? 차가울 것 같고 따박따박 따질 것 같고 그런 이미지로 생각하시는 것 같다"라고 하소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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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한가인이 자신의 얼굴에 대해 순한 강아지상이라고 밝히며 남편 연정훈의 사랑꾼 반응을 소환했다.
6일 온라인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선 한가인이 아이돌 메이크업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한가인은 자신의 얼굴에 대해 “순한 강아지상”이라고 주장했다. “어디서 들은 말인가?”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우리 신랑한테 ‘오빠 내가 순하지? 어때?’이랬더니 신랑이 ‘어엉, 우리 애기는 순둥이지’라고 대답했다”라고 신혼 때 했던 남편 연정훈의 발언을 소환했다.
강아지상인 것 같다는 주변의 반응에 한가인은 “제가 고양이상은 아니다. 저 진짜 약간 억울한 게 뭐냐면 눈이 순하게 생겼는데 사람들이 왜 저를 약간 뭔가 깍쟁이? 차가울 것 같고 따박따박 따질 것 같고 그런 이미지로 생각하시는 것 같다”라고 하소연했다. 이에 메이크업 전문가는 “너무 예뻐서 범접할 수 없는 그런 느낌”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한가인은 “나 진짜 세상 그렇지 않은데, 싫은 소리를 못하는 사람인데”라며 이미지 때문에 받는 오해에 억울함을 드러냈다.
이에 메이크업 전문가는 “이렇게 예쁜데 털털하기까지 하면 진짜 사기 아니냐”라고 폭풍 칭찬했고 한가인은 “나 이런 분위기 너무 힘들어”라고 하소연하며 웃음을 더했다. 이어 전문가는 “살면서 예쁘다고 생각한 연예인이 몇 명 없는데 그 중에 한 명이었다”라고 한가인의 독보적 미모를 거듭 칭찬했다.
“오늘 의상까지 입고 댄스 커버까지 하면?”이라는 제작진의 말에 한가인은 당황하며 “커버 못한다. 어깨가 약간 탈골 된 듯 몸이 고장났다, 신은 공평한 것 같다”라고 몸치임을 고백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가인은 배우 연정훈과 200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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