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핸드' 도노반 미첼, 던지면 다 들어가... 갈랜드, 부상 복귀 적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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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노반 미첼이 시즌 최고 득점을 터뜨리며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연승을 이어갔다.
6일(한국시간) 열린 경기에서 클리블랜드는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를 132-121로 꺾고 시즌 2연승을 기록했다.
3쿼터 9분 48초, 켈리 우브레 주니어의 3점슛으로 72-72 동점을 만든 필라델피아에 맞서, 클리블랜드는 바로 13점을 연속 득점하며 분위기를 되찾았다.
4쿼터 초반 미첼의 레이업 득점으로 점수는 116-90까지 벌어졌고, 클리블랜드는 경기 흐름을 끝까지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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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조건웅 인턴기자) 도노반 미첼이 시즌 최고 득점을 터뜨리며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연승을 이어갔다.
6일(한국시간) 열린 경기에서 클리블랜드는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를 132-121로 꺾고 시즌 2연승을 기록했다. 이날 미첼은 46득점으로 폭발했다. 자렛 알렌은 24득점 10리바운드, 에반 모블리는 23득점을 보탰다.
다리우스 갈랜드는 왼쪽 엄지발가락 수술 이후 정규 시즌 첫 경기를 치렀다. 시즌 데뷔전에서 그는 26분 출전해 8득점을 기록했다.

클리블랜드는 경기 시작 8분 만에 17점 차 리드를 만들며 빠르게 앞서나갔지만, 필라델피아는 점차 점수 차를 줄여나가며 3쿼터 중반 동점을 만들었다. 3쿼터 9분 48초, 켈리 우브레 주니어의 3점슛으로 72-72 동점을 만든 필라델피아에 맞서, 클리블랜드는 바로 13점을 연속 득점하며 분위기를 되찾았다. 이 과정에서 앨런이 6점, 모블리가 5점을 보탰다.
동점 이후 클리블랜드는 3쿼터 남은 시간 동안 35-15로 압도하며 107-87로 4쿼터에 돌입했다. 4쿼터 초반 미첼의 레이업 득점으로 점수는 116-90까지 벌어졌고, 클리블랜드는 경기 흐름을 끝까지 유지했다.
필라델피아는 막판 9점 차까지 따라붙으며 추격했지만, 승부를 뒤집기엔 역부족이었다. 이날 팀은 한 번도 리드를 잡지 못했다.

필라델피아는 타이리스 맥시와 퀸튼 그라임스가 각각 27득점씩을 기록했지만, 조엘 엠비드는 무릎 관리 차원에서 결장했다. 엠비드는 시즌 초반 백투백 경기 중 두 번째 날에는 출전하지 않는 계획을 따르고 있다. 필라델피아는 이틀 연속 경기에서 모두 패배했다.
미첼은 지난 애틀랜타전에서 37득점과 3점슛 8개를 기록한 데 이어, 이날도 강력한 득점력을 이어가며 팀의 중심 역할을 해냈다.
사진=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SNS,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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