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 양현석 고소 소동 2주 만에 SNS 재개...기존 이미지는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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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E1의 박봄이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 고소 소동을 벌인 후 약 2주 만에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활동을 재개했다.
앞서 박봄은 지난달 자신의 SNS에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를 피고소인으로 명시한 고소장 사진을 게시하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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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2NE1의 박봄이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 고소 소동을 벌인 후 약 2주 만에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활동을 재개했다.
박봄은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여러 장의 셀카를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봄은 짙은 아이라인과 화려한 핑크색 립 메이크업, 과장된 홍조 표현 등 특유의 강렬하고 인형 같은 비주얼을 선보였다. 특히, 사진에는 큰 눈과 갸름한 턱선 등을 강조해 기존에 필터로 의심 받던 이미지와 큰 변함이 없었다.


앞서 박봄은 지난달 자신의 SNS에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를 피고소인으로 명시한 고소장 사진을 게시하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박봄이 올린 고소장 이미지에는 ‘사기 및 횡령’ 혐의가 명시되어 있었으며, 특히 미지급된 수익금이 ‘64272e조억 원으로 추정’된다는 비현실적이고 천문학적인 금액이 명시되어 팬들과 대중에게 큰 충격을 주었으며 건강 이상설을 키웠다.
소동 직후 소속사 디네이션 엔터테인먼트는 “2NE1 활동 관련 정산은 이미 완료되었으며, SNS에 올린 고소장은 접수된 사실이 없다”고 즉시 해명하며 논란을 진화했다. 또한 소속사 측은 “박봄이 정서적으로 매우 불안정한 상태로, 치료와 휴식이 시급히 필요한 상황”이라며 공식적인 활동 중단 및 치료 전념 소식을 전한 바 있다.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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