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숙캠' 잡도리 부부 남편, 충격 거짓말 "서장훈이 출연하라고 연락" [TV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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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숙려캠프' 16기 잡도리 부부 남편의 충격적인 거짓말이 공개됐다.
6일 밤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6기 잡도리 부부의 심층 가사조사가 공개됐다.
이날 잡도리 부부 남편의 거짓말은 계속됐다.
잡도리 부부 남편은 "맨 처음에 촬영하기 싫었다. 핑곗거리를 생각하다가 거짓말을 한 것 같다"고 또다시 변명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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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이혼숙려캠프' 16기 잡도리 부부 남편의 충격적인 거짓말이 공개됐다.
6일 밤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6기 잡도리 부부의 심층 가사조사가 공개됐다.
이날 잡도리 부부 남편의 거짓말은 계속됐다. 섭외 과정에서 서장훈의 전화를 받았다고 아내에게 거짓말을 한 것. 잡도리 부부 아내는 "서장훈 씨가 전화해서 '광휘 씨 맞고 사니까 출연해야겠네'라고 했다더라"고 말했다.
이에 서장훈은 황당해 하며 "사람들이 오해한다. 내가 누가 나오는지 모르는데 어떻게 그러느냐"라고 했다.
잡도리 부부 남편은 "맨 처음에 촬영하기 싫었다. 핑곗거리를 생각하다가 거짓말을 한 것 같다"고 또다시 변명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진 가사조사에서 잡도리 부부 아내는 "유산 두 번이나 했을 때도 그래 내가 건강하지 못하니까 그래서 그렇게"라고 말하며 우는 모습에도 딴 짓하는 모습을 보여 빈축을 샀다.
이어 아내는 "그렇게 아픔 있는 사람에게 상처 주면 안된다. 유산하러 가는데 첫째랑 가는데도 너무 눈물이 나더라. 제 책임인 것 같았다. 너무 마음이 아파서 가는데 뒤에 앉아서 첫째한테 '이따가 바닷가나 갈까?'라고 하더라"면서 "내가 신나서 가고 있느냐. 제가 뭐라고 하니까 그제서야 장난이라더라"고 말했다.
또한 아내는 "수술하고 집에 와서 누워있는데 괜찮냐고 물어보더라. 아프다고 했더니 웃으면서 '한 번 할까?'라고 하더라. 유산 수술하고 온 날이었다. 제 생각 하나도 안 한 거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쏟았다.
아내는 "막내 아파서 구급차 실려 갔을 때 뭐라고 했었냐. '막내 당뇨래'라고 하지 않았냐. 네가 나한테 그딴 식으로 말투를 해야 했냐"라고 남편에게 따졌다.
이어 아내는 "제가 당뇨가 있고 아기를 낳았는데, 아기가 저 때문에 그렇게 된 것 같았다. 병원에 도착해서 간호사한테 설명을 들으니까 일시적으로 당이 오른 것일 수도 있다고 하더라. 집에 와서 누워있는데 계속 남편의 말이 기억나더라. 그런데 미안하다고 사과한 적이 없다"고 울분을 토로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이혼숙려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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