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유퀴즈에서 ‘생존 신고’와 투병 고백!...힘든 시간 이겨낸 용기에 응원 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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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투병으로 10개월의 공백을 깨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온 박미선을 향한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5일 tvN '유퀴즈 온 더 블럭' 측은 공식 계정을 통해 "정말 보고 싶었습니다! 우리 곁으로 돌아온 박미선 자기님의 근황 최초 공개"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미선의 '유퀴즈' 복귀 소식에 네티즌들은 "건강해져서 다행이다", "짧은 머리 보니 울컥한다. 힘든 시간 잘 이겨내셨다", "미선임파서블 응원합니다" 등 응원을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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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암투병으로 10개월의 공백을 깨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온 박미선을 향한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5일 tvN ‘유퀴즈 온 더 블럭’ 측은 공식 계정을 통해 “정말 보고 싶었습니다! 우리 곁으로 돌아온 박미선 자기님의 근황 최초 공개”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브라운 톤의 수트와 터틀넥을 매치한 박미선은 짧게 깎은 머리에도 불구하고 변함없이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특히 유방암 투병으로 짧은 헤어스타일은 그의 복귀에 대한 벅찬 감동을 더했다.
박미선은 특유의 유쾌함으로 이 상황을 유머로 승화시켰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그녀는 자신의 헤어스타일을 영화 ‘매드맥스’의 주인공을 언급하며 “이거 퓨리오사 같지 않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유재석과 조세호가 잠시 말을 잇지 못하자 “웃어도 된다”고 말하는 베테랑다운 여유를 보여주며 오랜 공백에도 흔들리지 않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과시했다.
지난 1월 건강 문제로 활동을 중단하며 팬들의 걱정을 샀던 박미선. 소속사는 정확한 병명을 밝히지 않았으나 당시 유방암 초기 진단설이 돌면서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 사이 개인 유튜브 채널과 출연 프로그램에서 모두 하차하며 팬들은 그녀의 건강을 염려해왔다.
박미선은 ‘유퀴즈’ 출연 이유에 대해 “가짜뉴스도 너무 많고, 생존 신고하려고 이렇게 나오게 됐다”고 시원하게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그녀는 투병 과정의 솔직한 이야기와 다시 대중 앞에 설 용기를 얻게 된 계기, 그리고 삶에 대한 새로운 깨달음 등을 진솔하게 전할 예정이다.
박미선의 ‘유퀴즈’ 복귀 소식에 네티즌들은 “건강해져서 다행이다”, “짧은 머리 보니 울컥한다. 힘든 시간 잘 이겨내셨다”, “미선임파서블 응원합니다” 등 응원을 쏟아내고 있다.
국민 개그우먼 박미선의 눈부신 재도약! 그녀의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는 오는 11월 12일(수) 저녁 8시 45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확인할 수 있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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