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숙려캠프' 잡도리 부부 아내 "남편 죽을까 봐 못 헤어졌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혼숙려캠프' 잡도리 부부 아내가 남편과 헤어지지 못했던 이유를 밝혔다.
6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6기 마지막 부부 '잡도리 부부'의 가사 조사가 이어졌다.
앞서 아내가 지난 7월 협의 이혼 신청을 해 실제로 이혼숙려기간 중이라고 밝힌 가운데, 아내는 남편의 습관적인 거짓말과, 금전 문제, 시댁과의 갈등 등을 폭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이혼숙려캠프' 잡도리 부부 아내가 남편과 헤어지지 못했던 이유를 밝혔다.
6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6기 마지막 부부 '잡도리 부부'의 가사 조사가 이어졌다.
앞서 아내가 지난 7월 협의 이혼 신청을 해 실제로 이혼숙려기간 중이라고 밝힌 가운데, 아내는 남편의 습관적인 거짓말과, 금전 문제, 시댁과의 갈등 등을 폭로했다.
아내는 남편과 앞서 헤어질 결심을 했지만, 남편이 그럴 때마다 여러 차례 극단적인 시도를 했다고 고백해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특히 가까운 가족 문제로 트라우마가 있었던 아내에게는 터라 남편의 행동이 가장 큰 협박이 됐다고.
아내는 "정말 죽을까 봐 못 헤어졌다"라며 남편에게 "너 불쌍해서 못 버렸다"라고 울분을 토했다.
한편, JTBC '이혼숙려캠프'는 인생을 새로고침하기 위한 부부들의 이야기를 담은 '부부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hanapp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박나래 본인이 의사, 공항 화장실서도 링거…그냥 끌고 나왔다" 또 폭로
- 차은우, 母 장어집 마치 단골집인듯…뒷광고 의혹까지
- 뚫어지게 쳐다보더니 '털썩'…"15시간 비행 동안 내 엉덩이 베고 자더라"
- "여자 많은 곳으로 가 달라"…여성 택시 기사 뒤에서 '나체 음란행위'[영상]
- 박나래 차에서 '19금 행위'?…"입증 자료 없어, 연예계 복귀 걸림돌 아냐"
- "'딸도 상간녀 팔자 닮을 것'…집 찾아온 아빠 본처가 한 말, 결혼 두렵다"
- "내가 네 엄마라 미안" 윤시윤 母, 44년만에 중학교 졸업
- '그알' 꽈추형 홍성우 "박나래가 성형외과 의사라며 소개"…주사이모 만남 공개
- 59세에 시험관 시술로 아들 낳은 여성 "큰딸 해외에 살아 외로웠다"
- '폐섬유증 투병' 유열 "작년 7월 이식 수술, 회복 좋은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