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포스로 돌아온 장윤주, 그런데 눈빛은...“가선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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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드라마 속 악역 '가선영'의 잔상이 남은 듯한 강렬한 눈빛으로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특히 정면을 응시하는 사진에서는 드라마 속 가선영의 복잡하고 강렬한 감정이 그대로 살아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장윤주는 드라마와 예능, 모델 활동을 오가며 매번 변신하는 팔색조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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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드라마 속 악역 ‘가선영’의 잔상이 남은 듯한 강렬한 눈빛으로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장윤주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하며 시크한 근황을 공개했다. 드라마 ‘착한여자 부세미’에서 섬뜩한 악역 ‘가선영’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인생 악역’이라는 찬사를 받았던 그녀의 모습이 사진 속에서도 여전히 느껴진다.
공개된 사진 속 장윤주는 블랙 레더 점퍼와 미니 스커트, 롱부츠를 착용하고 톱모델다운 완벽한 비율과 포즈를 취했다. 그러나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그녀의 눈빛이다. 특유의 길고 시원한 눈매에서는 모델의 세련된 포스와 함께 극 중 가선영의 서늘하고 날카로운 분위기가 동시에 느껴진다. 특히 정면을 응시하는 사진에서는 드라마 속 가선영의 복잡하고 강렬한 감정이 그대로 살아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장윤주는 소파에 앉아 다리를 꼬거나, 의류 매장과 파란색 배경 앞에서 당당하게 서 있는 모습 등 모든 순간에서 프로페셔널한 모델의 자태를 선보였지만, 그 눈빛만큼은 쉽게 지워지지 않는 악역의 카리스마를 담고 있는 듯 하다.
장윤주는 드라마와 예능, 모델 활동을 오가며 매번 변신하는 팔색조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장윤주는 드라마 ‘착한여자 부세미’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준 배우로서 뿐만 아니라 모델로서의 건재함을 다시 한번 뽐내고 있다.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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