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지석진, '40대' 김지훈 외모에 반했다…"넌 너무 귀여워" ('식스센스')

임채령 2025. 11. 6. 22: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석진이 배우 김지훈의 외모를 칭찬했다.

이날 방송에서 지석진은 게스트로 김지훈이 등장하자 "옛날에 되게 귀엽고 곱상한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테토미가 가득하다"고 했다.

지석진은 40대 중반이라고 말하는 김지훈에게 "내가 볼 땐 귀엽다"고 하며 외모를 칭찬했다.

이때 옆에 있던 김지훈은 "근데 누가 이야기 안 하면 누가 환갑이라고 보겠냐"고 해 지석진을 뒷목 잡게 만들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2' 캡처

지석진이 배우 김지훈의 외모를 칭찬했다.

6일 밤 8시 45분 방송된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2'에서는 드라마 '얄미운 사랑'에 출연중인 서지혜와 김지훈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석진은 게스트로 김지훈이 등장하자 "옛날에 되게 귀엽고 곱상한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테토미가 가득하다"고 했다. 이에 김지훈은 웃으며 "이제 귀엽고 곱상할 나이가 아니어가지고 그렇다"며 "그리고 제가 이제 어역한 40대 중반이다"고 했다. 

김지훈의 나이를 들은 미미는 "진짜 동안이시다"고 하며 놀랐다. 지석진은 40대 중반이라고 말하는 김지훈에게 "내가 볼 땐 귀엽다"고 하며 외모를 칭찬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형님은 60대시니까 그런 것"이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2' 캡처


미미는 지석진에게 "육십대히냐"고 물었고 지석진은 발끈하며 "아니라니까"라고 소리를 질렀다. 유재석은 계속 깐족 거리며 "또래들은 60을 넘으셨다"며 "원래 6살 차이인데 나하고는 왜 4살 차이가 됐냐"고 했다. 

지석진은 유재석에게 "네가 몇살인데 그러냐"고 했고 유재석은 "난 계속 나이를 먹잖냐"고 했다. 이를 지켜보던 고경표는 "몇 년 뒤면 두 분 호칭이 바뀌겠다"고 하며 웃었다. 그러자 지석진은 유재석에게 "그럼 3년 뒤 부터는 친구 먹자"고 해 유재석을 황당하게 만들었다. 이때 옆에 있던 김지훈은 "근데 누가 이야기 안 하면 누가 환갑이라고 보겠냐"고 해 지석진을 뒷목 잡게 만들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