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섬 사려 했다 “식수 나오면 가격 상승”(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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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숙이 섬을 살까 고민하며 임장을 다녔던 사실을 밝혔다.
11월 6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 323회에서는 김숙, 하재숙, 김똘똘이 전라남도 여수 임장을 떠났다.
이날 여수 낭도로 임장을 간 김숙은 집 앞 우물이 기본 옵션으로 있자 "나도 예전에 섬을 사려고 갔다. 우물을 파서 짠물이 나오면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 김숙은 "섬 살 때 먹을 수 있는 식수가 있는지가 중요하다. 그거에 따라 섬 가격이 확 차이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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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김숙이 섬을 살까 고민하며 임장을 다녔던 사실을 밝혔다.
11월 6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 323회에서는 김숙, 하재숙, 김똘똘이 전라남도 여수 임장을 떠났다.
이날 여수 낭도로 임장을 간 김숙은 집 앞 우물이 기본 옵션으로 있자 "나도 예전에 섬을 사려고 갔다. 우물을 파서 짠물이 나오면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 김숙은 "섬 살 때 먹을 수 있는 식수가 있는지가 중요하다. 그거에 따라 섬 가격이 확 차이난다"고 설명했다.
김숙은 이 집에 우물이 있는 이유에 대해선 "이 섬 자체가 화산섬이라서 물이 너무 귀한 거다. 우물을 7개 정도 팠다. 많은 사람들이 다 물 길러오기가 힘든 거다. 그래서 중간중간 우물을 개인적으로 파서 이것도 파놓은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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