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김현지에 '강선우 통화' 주의 조치…강선우가 의견 청취한 듯"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오늘(6일) 강선우 전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사퇴 과정에서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과 소통했다는 논란과 관련해 "김 실장을 불러 주의를 주고 다시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하라"고 했다고 말했습니다.
강 실장은 오늘 국회 운영위원회 종합 국정감사에서 "(강선우 당시) 후보자가 여러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 여러 사람들과 통화하는 과정이었고, 그 과정에서 김 실장과도 통화가 있었다고 확인했다"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오늘(6일) 강선우 전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사퇴 과정에서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과 소통했다는 논란과 관련해 "김 실장을 불러 주의를 주고 다시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하라"고 했다고 말했습니다.
강 실장은 오늘 국회 운영위원회 종합 국정감사에서 "(강선우 당시) 후보자가 여러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 여러 사람들과 통화하는 과정이었고, 그 과정에서 김 실장과도 통화가 있었다고 확인했다"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어 "(강 후보자) 임명 이후 여러 논란이 있었고, 시간이 지연되면서 여러 의견을 청취하는 과정이었던 것 같다"며 "(후보자가) 대통령실 분위기도 물어본 것 같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의원들의 오해가 없길 바란다"고 부연했습니다.
김 실장은 강 전 후보자가 사퇴를 앞두고 통화한 사실이 보도되면서 '실세 논란'에 휩싸인 바 있습니다.
#김현지 #강선우 #강훈식 #대통령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수주(sooju@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양식 장어 식당에 '직판'했는데 벌금형 왜?…"수산물유통법 위반"
- 2024년 애플 비중 확 줄인 워런 버핏의 후회…"더 있다가 팔껄껄껄"
- "현지 인플루언서 포섭하라"…美, 전 세계 대사관에 여론전 지시
- "미국 여기자, 친이란 무장세력에게 납치"…이라크, 화들짝 놀라 구출 작전
- 트럼프 "이란 곧 떠날게요, 호르무즈요? 알아서 하세요"…진짜 이대로 미군 철수하나
- "사위 폭행 사망 추정"…'캐리어 시신' 사건 부검 뒤 영장 신청
- '0.5인분' 식사에 욕설까지…노동부, 충북 공장 지획감독
- 금감원, 보이스피싱 사기범 7명 목소리 공개…"일단 전화 끊어야"
- 법카로 면세점 쇼핑, 며느리도 월급…국세청, 공익법인 303곳 적발
- '플레이오프 연기해달라'던 이라크, 월드컵 본선 막차 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