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전하는 말’ 양희 감독, 임진모 평론가·신지혜 칼럼니스트·황윤 감독 등 게스트와 함께하는 GV 확정

올가을 극장가에 따스한 감동의 바람을 몰고 온 뮤직 노스텔지어 다큐멘터리 <바람이 전하는 말>이 릴레이 GV를 진행한다(제작: ㈜욱희씨네 | 배급: 판씨네마㈜ | 감독: 양희 | 촬영/편집: 허욱 | 출연: 김희갑, 양인자, 조용필, 양희은, 장사익, 혜은이, 김국환, 최진희 | 개봉: 2025년 11월 5일)
개봉과 동시에 실관람객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영화 <바람이 전하는 말>이 릴레이 GV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바람이 전하는 말>은 조용필의 ‘킬리만자로의 표범’, 양희은 ‘하얀 목련’부터 뮤지컬 「명성황후」까지, 수많은 명곡 뒤에 존재했던 전설적인 국민 작곡가 김희갑이 노래로 쓴 인생을 담은 뮤직 노스텔지어 다큐멘터리다.
인생의 굴곡 속에서도 음악으로 세상을 어루만져 온 거장의 음악 인생, 그리고 음악 파트너이자 인생의 동반자인 양인자 작사가와의 러브 스토리 역시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관객들에게 뭉클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는 <바람이 전하는 말>의 양희 감독이 릴레이 GV를 통해 관객들과 보다 가까이서 만난다. 먼저 11월 8일(토) 오후 2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양희 감독과 영화의 출연자이기도 한 임진모 영화평론가가 함께 김희갑 작곡가의 발자취와 한국의 대중음악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오는 11월 12일(수) 오후 7시 30분 CGV압구정에서는 양희 감독, 신지혜 칼럼니스트가 함께 영화에 대해 깊이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진다.
또 11월 15일(토) 오후 4시 에무시네마에서는 <바람을 전하는 말>을 연출한 양희 감독과 다큐멘터리 영화 <수라>를 연출한 황윤 감독이 만나 함께 다큐멘터리 연출가로서 제작 과정과 비하인드를 풀어놓을 예정이다. 이번 릴레이 GV를 통해 관객들은 영화 <바람이 전하는 말>의 깊은 여운을 감독과 함께 나누며, 작품 속 진심과 감동을 한층 더 가까이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뜨거운 입소문과 릴레이 GV 소식으로 기대감을 높이는 뮤직 노스텔지어 다큐멘터리 <바람이 전하는 말>은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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