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이지혜, 충격의 성형 전 사진…"죽은 언니예요"

박로사 기자 2025. 11. 6.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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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지혜/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가수 이지혜가 학창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6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유튜브 최초출연! 전지현이 처음 밝히는 데뷔부터 결혼까지 인생 풀스토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홍진경, 장영란, 이지혜는 전지현과 자매라는 설정으로 상황극을 진행했다.

영상에서 이지혜는 학창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이 공개되자마자 모두가 빵 터졌고, 장영란은 "지혜 별명이 개미핥기였다"고 말했다.

이에 이지혜는 "우리 엄마가 원래는 하나를 더 낳으셨다. 슬픈 사연인데 죽은 언니가 하나 있고, 이 언니 다음에 내가 나온 거다. 그런데 갑자기 없어졌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남창희는 "어딜 갔다가 없어진 거냐"고 물었고, 이지혜는 "그게 불가사의다. 엄마가 항상 가슴에 아픔을 가지고 산다"고 말해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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