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 현장] '레이나 부상' 이영택 감독, "무릎 통증 있어서 치료 중...심하지는 않아"

반진혁 기자 2025. 11. 6. 21: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반진혁 기자 | 이영택 감독이 레이나의 공백이 뼈 아팠다고 털어놨다.

이영택 감독은 경기 후 "범실이 너무 많이 나왔다. 3, 4세트는 선수들이 잘 따라줬지만, 레이나의 빈 자리가 컸다"고 평가했다.

이영택 감독은 경기 전 페퍼저축은행의 시마무라를 경계하면서도 막을 방법이 있을 것이라며 언급했다.

이영택 감독은 "확실히 잘하더라. 아예 못 막을 정도는 아닌 것 같다. 앞으로 페퍼저축은행과 5번 더 맞대결을 펼치기에 방법을 찾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GS칼텍스의 이영택 감독이 6일 페퍼스타디움에서 치러진 페퍼저축은행과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1라운드 경기에서 선수들을 독려하고 있다. /사진=한국배구연맹

[STN뉴스=광주] 반진혁 기자 | 이영택 감독이 레이나의 공백이 뼈 아팠다고 털어놨다.

GS칼텍스는 6일 오후 7시 페퍼스타디움에서 치러진 페퍼저축은행과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1라운드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2-3(24-26, 19-25, 25-22, 25-22, 5-15)로 패배했다.

이영택 감독은 경기 후 "범실이 너무 많이 나왔다. 3, 4세트는 선수들이 잘 따라줬지만, 레이나의 빈 자리가 컸다"고 평가했다.

이어 "레이나가 지난 경기 무릎 통증이 있어서 원정에 동행하지 않고 치료 중이다. 심한 부상은 아니다. 오래 걸릴 것 같지는 않다. 아직 경기가 많이 남았기에 무리하고 싶지는 않았다"며 결장 이유를 설명했다.

이영택 감독은 경기 전 페퍼저축은행의 시마무라를 경계하면서도 막을 방법이 있을 것이라며 언급했다. 과연 실마리를 찾았을까?

이영택 감독은 "확실히 잘하더라. 아예 못 막을 정도는 아닌 것 같다. 앞으로 페퍼저축은행과 5번 더 맞대결을 펼치기에 방법을 찾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반진혁 기자 prime1224@stnsports.co.kr

▶STN 뉴스 공식 모바일 구독

▶STN 뉴스 공식 유튜브 구독

▶STN 뉴스 공식 네이버 구독

▶STN 뉴스 공식 카카오톡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