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푸딩집서 '푸딩 싫다' 실언?…"익숙치 않은 것" 해명(식스센스) [TV캡처]

정예원 기자 2025. 11. 6.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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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센스: 시티투어 2' 유재석이 질타를 받았다.

6일 방송된 tvN 예능 '식스센스: 시티투어 2'(이하 '식스센스')에서는 유재석, 지석진, 미미, 김지훈, 서지혜, 고경표가 '빵 성지'로 유명한 대전을 찾아 '빵지순례'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장님의 추천을 받은 푸딩이 나오자, 유재석은 "개인적으로 푸딩을"이라고 말끝을 흐렸다.

그러자 다섯 사람은 "푸딩을 안 좋아하냐" "사장님이 듣고 계신다"며 '유재석 몰이'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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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센스: 시티투어 2 / 사진=tvN 캡처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식스센스: 시티투어 2' 유재석이 질타를 받았다.

6일 방송된 tvN 예능 '식스센스: 시티투어 2'(이하 '식스센스')에서는 유재석, 지석진, 미미, 김지훈, 서지혜, 고경표가 '빵 성지'로 유명한 대전을 찾아 '빵지순례'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식스센스: 시티투어 2 / 사진=tvN 캡처


이날 여섯 사람은 MZ들이 사랑한 핫 플레이스를 연달아 들렀다. 푸딩 전문점에 간 이들은 "푸딩은 평소에 잘 안 먹어봤다"며 다소 낯설어했다.

사장님의 추천을 받은 푸딩이 나오자, 유재석은 "개인적으로 푸딩을…"이라고 말끝을 흐렸다. 그러자 다섯 사람은 "푸딩을 안 좋아하냐" "사장님이 듣고 계신다"며 '유재석 몰이'를 시작했다. 당황한 유재석은 "푸딩을 많이 경험하지 못하다 보니 익숙하지 않다"고 해명했다.

푸딩을 맛본 이들은 "진짜 맛있다" "너무 안 달고 딱이다" "디저트로 먹기 좋다"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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