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틀랜드, 22점 차 대역전극… OKC에 씁쓸한 첫 패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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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틀랜드가 22점 차를 극복하는 대역전극으로 디펜딩 챔피언 오클라호마시티의 무패 행진에 제동을 걸었다.
6일(한국시간) 열린 홈경기에서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는 오클라호마시티 썬더를 상대로 22점 차 열세를 뒤집고 117-115로 승리했다.
이번 승리는 포틀랜드가 연패를 끊고 시즌 초반 가장 짜릿한 반전을 만들어낸 경기로 기록됐다.
이번 승리로 포틀랜드는 하락세를 끊고 팀 분위기를 반전시켰고, 오클라호마시티는 시즌 첫 패배를 당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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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조건웅 인턴기자) 포틀랜드가 22점 차를 극복하는 대역전극으로 디펜딩 챔피언 오클라호마시티의 무패 행진에 제동을 걸었다.
6일(한국시간) 열린 홈경기에서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는 오클라호마시티 썬더를 상대로 22점 차 열세를 뒤집고 117-115로 승리했다. 이번 승리는 포틀랜드가 연패를 끊고 시즌 초반 가장 짜릿한 반전을 만들어낸 경기로 기록됐다.
포틀랜드의 데니 아브디야는 26득점 10리바운드 9어시스트로 트리플더블에 가까운 전방위 활약을 펼쳤고, 주루 할러데이는 22득점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할러데이는 종료 6초 전 자유투 2개를 모두 성공시키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벤치에서 출전한 제라미 그랜트도 20득점을 보태며 팀 공격을 지원했다.

반면 오클라호마시티는 샤이 길저스-알렉산더가 35득점, 애런 위긴스가 27득점으로 분전했으나, 쳇 홈그렌, 루 도트, 알렉스 카루소의 결장으로 인한 전력 누수가 뼈아팠다.
경기 막판, 오클라호마시티는 아이재아 조가 점퍼 시도 중 파울을 얻어내며 역전 기회를 잡았으나 비디오 판독 결과 발끝이 3점 라인을 밟은 것으로 확인돼 2점 슛 파울로 정정됐다. 조는 첫 자유투를 성공시킨 뒤 두 번째를 의도적으로 실패시켰으나, 이후 이어진 팁인 시도는 득점으로 연결되지 못하며 경기는 그대로 종료됐다.
이번 승리로 포틀랜드는 하락세를 끊고 팀 분위기를 반전시켰고, 오클라호마시티는 시즌 첫 패배를 당하게 됐다.
사진=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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