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전지현, 뱀파이어설 해명…"나이 들수록 중요성 몸으로 느껴" [순간포착]

장우영 2025. 11. 6. 21: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p>

배우 전지현이 완벽한 자기관리 비법을 소개했다.

먼저 자기관리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전지현은 "오전 6시 쯤 일어나서 무조건 운동을 한다"며 하루 루틴을 소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영상 캡처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전지현이 완벽한 자기관리 비법을 소개했다.

6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유튜브 최초 출연! 전지현이 처음 밝히는 데뷔부터 결혼까지 인생 풀스토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유튜브 영상 캡처

현실 토크 속에서 홍진경과 패널들을 전지현에게 궁금한 점을 물었다. 먼저 자기관리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전지현은 “오전 6시 쯤 일어나서 무조건 운동을 한다”며 하루 루틴을 소개했다.

러닝과 복싱을 하고 있다는 전지현은 “어렸을 때는 체중 감량이 운동의 주목적이었는데 점점 나이가 들수록 운동의 중요성을 몸으로 느끼고 있다. 한 가지 운동만 하면 몸이 익숙해지면서 정지되는 느낌이 드는데 새로운 운동을 추가해야겠다 해서 복싱장을 갔는데 너무 재밌었다. 몇 회씩 끊는 게 아니라 평생 배운다는 느낌으로 해야 몸의 변화가 생긴다”고 말했다.

유튜브 영상 캡처

이어 식단 관리에 대해서는 “사실 음식을 제일 조심히 먹어야 한다. 공복에 운동하는 게 습관이다. 운동 후에 점심을 최대한 늦게 먹는다. 오전에는 배고픔을 잘 참는데 저녁에는 잘 참지 못한다. 점심은 단백질 먼저 먹는데 계란 위주로 챙긴다. 먹고 싶은 거 다 먹을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면서도 몸에 좋은 걸 먹어야겠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특히 전지현은 닭발을 먹느냐는 말에 “먹지만 좋아하진 않는다. 매운 거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이야기했다. /elnino8919@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