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울산 붕괴 사고 조속한 구조 기원…초당적 협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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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국민이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초당적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국민의힘은 6일 울산화력발전소에서 보일러 타워 붕괴로 인력이 매몰되는 사고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이른 시간 내 작업자들이 구조되길 바라며 치료받고 계신 분들의 쾌유를 기원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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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국민이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초당적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국민의힘은 6일 울산화력발전소에서 보일러 타워 붕괴로 인력이 매몰되는 사고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이른 시간 내 작업자들이 구조되길 바라며 치료받고 계신 분들의 쾌유를 기원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오후 2시께 준공 45년 된 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발전소의 가동 중단된 발전 시설이 붕괴했다. 이 사고로 작업자 9명이 매몰됐다. 이 가운데 2명은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고, 나머지 7명은 매몰된 상태로 구조를 기다리고 있다.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이른 시간 내 작업자들이 구조되길 바라며 치료받고 계신 분들의 쾌유를 기원한다”며 “정부는 가용한 모든 장비와 인력을 총동원해 사고 수습에 힘써달라”고 했다.
이어 “국민의힘은 이번 사고를 엄중히 인식하고 원인을 철저히 밝혀 다시는 이런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방지 대책을 강구하겠다”며 “작업자들이 가족의 품으로 무사히 돌아갈 수 있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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